몇번 날려먹고 다시 쓰는 후기..하...
일단 설명서가 불친절하다는 후기에 공감.
따로 검색을 해봐야 완전히 이해할수있었음.
용기는 그냥 들고 두피에 대고 슥슥 지나가기만 하면 될수있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편했지만 유리라서 언젠가한번 깨트릴것만 같은 불안감...
사용후에는 쿨링감이 적절해서 샴푸만 했을때보다 머리감은 후에 상쾌함.
해드앤숄더같이 과격한 수준의 시원함이 아니라 아모스 녹차실감 샴푸정도의 딱 좋은 시원하고 상쾌함?!
원래 3일 안감아도 겉으로는(냄새나 가려움은 있지만ㅠ)티안나는 머리라서 기름덜지는것은 잘못느꼈지만 냄새는 좀 덜나는 듯했음.
몇주이상 써본것이 아니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지만 쓸때마다 괜히 관리하는 기분이고..머리 감은 후에 시원하고 해서 만족했는데 가격보고 쏘쏘로 내림ㅎ...
54000원이라면 차라리 비싼 샴푸를 쓰는게 더 간편하고 좋지않을까 싶음. 녹차실감이라던가 녹차실감이라던가 녹차실감같은....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