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디로션 달라니까 주시길래 바디용으로만 사용했었는데 페이스&바디였나봐요? 귀찮은데 한큐로 얼굴에도 써볼껄 그랬네요 민감성이라 괜히 겁먹고 막상 안발랐을것 같긴 하지만.. 473ml 용량 커요 이것만 쓴게 아니라서 유통기한안에 다 쓰지도 못했ㅇ.. 펌프식이라서 뚜껑 열고 닫고 해야하는애들보다 쓰기 편하고, 향수 꼭 쓰고 안섞이고 향수 향만 났으면 하는 입장에선 무향이라서 더 좋았어요. 바를때 질감은 리치하지 않은데 흡수가 더딘편이라 그게 좀 아쉽고 얼굴에 비해 바디피부가 많이 건조하다보니 이거 발라도 겨울엔 허옇게 다시 생기긴 해요ㅠ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한데 그마저도 더 저렴하게 쉽게 살수있는것같아서 있는것들 다 쓰고나면 언젠가 재구매 의사 있는 제품
이 리뷰는 2021.03.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