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계열만 쓰다가 딥한 보라+버건디 느낌나는 컬러로 사서 사용했는데 메이크업 분위기를 바꾸는데 아주 좋았음. 발색도 잘되고 고정도 되게 잘 되어서 유지력도 좋고 점막 채우는데도 부드럽고 좋음. 가루날림은 없는데 완전 워터프루프는 아니어서 그런지 눈밑으로 번지는게 간혹 있었지만 예뻐서 봐줌 ㅎㅎㅎ
hustle 색상 사용중.
색상을 제대로 알아보고 샀어야 했는데 굉장히 옅은 갈색이라 발색이 너무 옅었음ㅠㅠ
펄이 들어가서 그런지 아이라이너치고는 무르지만 그렇다고 섀도우 대용으로 쓸 정도로 무른건 아니라서 매우 애매함..
그러나 의외로 번짐은 없어서 더 짙은 다른 색상으로 재구매할 의향은 있음.
색조제품으로 유명한 어반디케이 제품이예요
예전에 여행중 면세점에서 구매하였어요
이 제품은 컬러가 30가지가 넘어요
그 중에 제가 구입한 색상은 짙은 보라빛의 펄감이 더해진 락스타예요
색상이 보라빛이라 아이라인을 그리면 신비로운 이미지 연출이 가능해요
뻑뻑함 전혀없이 부드럽게 발려요
다만 아이라이너 자체가 약간 물러서 깍을때 조심히 다루어주어야 하고
그때그때 깍아주어야 해서 약간 불편해요
저는 면세에서 사서 일단 가격대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아이라인의 용도보다는 뭐랄까
브라운 섀도우 포인트 섀도우처럼 자연스럽게 번지는 스타일로 쓰려고 산 제품이기에
딱 맞습니다
발림성이 좋고 펄이 있어서 섀도우느낌도 나고 번짐은 자연스럽게 번져서 좋아요
그러나 아이라인 안 번지는 거 좋아하시면
이 제품을 쓰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섀도우느낌의 아이라인 그리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 쓰시기에 좋겠어요
참고로 에스쁘아도 좋다고해서 썼는데
뭉침있고 더 번지고 뭉뚝하고 기대에 못 미쳤는데
색상도 색상이지만 발림성 발색력은 어반디케이가 최고입니다
블랙 색상 소유
장점: 부드럽게 슥- 잘 발림. 발색이 찐~~함.
단점: 번짐 ㅜㅜ 몇 시간 지나고 거울 보면 팬더 되있음. 수정화장도구를 안 챙기고 다니는데 그런 날 거울보면 진짜 당황스러움;; 잘 지워지지도 않아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스모키 한 줄 알듯.
너무 부드럽게 잘 그려지다 보니 자주 깎아야 됨.
프라이머 안쓰면 번져요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아이프라이머 항상 쓰기 때문에 상관없구요.
다른 펜슬들은 쓰다보면 굳고 아픈데
얘는 끝까지 부드러워요
그러다보니 끝이 뭉툭해서 섬세한 꼬리는 힘들긴 한데
이것 또한 저랑 상관없는 부분이라 저는 너무 좋네요ㅎㅎㅎㅎ
색상도 너무 맘에 들고 같은 브랜드의 네이키드3 섀도우 팔레트랑 잘 어울린다고 함께 선물 받았는데 섀도우보다 얘를 훨씬 잘 쓰고 있어요!!!
위스키 사세요 위스키 위!스!키! 이렇게 부드럽게 발리는 펜슬 아라는 처음이에요 왜 이름이 "글라이드 온"인 이유가 있어요. 파우더로 유분기 잡아주고 그리고 말리면 정말 절때 안번집니다 안지워져서 같은 회사 어반디케이 멜팅 리무버로 지우면 지워질까 했는데 안지워졌어요 리무버는 비추 아이라인은 정말 추천이에요
+++ 여름되니깐 한 8시간 정도 지나면 번지진 않는데 사라져요 그리고 저같은 게으름뱅이는 팬슬 깎는게 귀찮아요 ㅜㅜㅜ
어반디케이 아이라이너도 상당히 괜찮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비슷한 가격대의 마크제이콥스 추천합니다. 색상이 다양하게 필요하신거라면 이제품도 괜찮습니다
초록색 남색 다양하게 있으니까요.
+안번지긴 합니다만.. 너무 빨리 닳는감도 있고 펄 입자가 굵어서 자극도 좀 있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