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중에 가장 발향이 약한편이죠
가끔 친구들중에는 발향이 너무 약해서 냄새제거용으로는 잘못 샀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갓빨아 널어놓은 세탁물 향이라는데..
제가 보기에 그냥 얼핏맡으면 퀼트할때 쓰는 린넨지에서 나는 향이네요
집에서는 나는 나쁜 향을 없애는 용도로 사용하기엔 좀 약하고
심신의 안정을 위해 발향해놓고
책읽기에 딱좋은 그런 향이예요
많은 분들이 플러피타월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하시는데..전혀 다른향이예요♡
플러피타월은 흐릿한 다우니같은 섬유유연제향♡
클린코튼은 삶아빨은 면세탁물의 향이예요♡
향은 철저히 개인적 취향이므로..
아줌마라서 그런지..
호텔방 수건냄새나는 플러피타월보다는..
저는 발향이 정말 약하지만
삶아빤 면행주냄새가 나는..
클린코튼이 제 취향이긴해요♡
너무 강한 향 좋아하지 않는 분들께 추천해요♡
이 리뷰는 2019.0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