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처음 걸리고 충격받던 중에 남자친구가 선물해줘서 써봤는데 사용감이 괜찮아요! 사실 여성 청결제는 여태 한 번도 사용안할 정도로 튼튼한 몸이였는데,,, 피로와 함께 찾아온 질염으로 충격에서 못 벗어 나던 중 처음 써본 제품이네요. 남자친구가 성분 제일 착하고 매일, 자주 써도 부담없는 제품이라고 하던데, 사용해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화한 느낌도 심하지않고 자주써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어요!
근데 가격 세상,,무슨일,,
이 리뷰는 2020.11.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