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롤온 타입만 써오다 간만에 스프레이로 돌아옴. 여전히 칙 뿌릴때의 얼얼한 듯한 감각이 편한 느낌은 아니지만, 롤온보단 땀방지 효과나 지속력이 조금 긴 편인듯. 그리고 롤온보다는 더 빨리 마르는듯도 하여 아침 출근 준비때 뿌리고 후닥 옷 입고 나가기 좋음. 향은 플로랄 계열로 강한편인데, 뿌릴때만 느껴지고 곧 못 느낌. 롤온처럼 매일 피부에 닿는건 아니라, 위생적이긴 하지만 여행갈때는 휴대성이 좀 떨어짐. 굳이 가져가면 가져갈순 있지만…🤔 암튼 용기가 좀 크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