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한 직후에 사용할 때는 스프레이 타입이 가장 편해요 ㅎㅎ 또, 건조가 빠른 것도 마음에 들어요.
확실히 사용하기에는 스프레이타입이 편하기도 하고 뿌리고 나면 금새 건조가 되어서 옷 입을때도 불편함이 없어서 좋아요. 스프레이 타입은 거의 건조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스프레이 타입은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네요~
분사력도 좋고 촘촘한 미세 분사가 가능한 제품이라서 빠르게 사용할 수 있네요.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무난하게 쓰기 좋더라구요.
넓은 부위를 쉽게 커버할 수 있어서 특히 등을 포함한 상반신을 빠르고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어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니베아 스틱 롤온 스프레이 다 써봤는데 스프레이가 제일 별로였음. 장점은 가루분사(?)스프레이다 보니 금방 마르고 뽀송해진다는건데 그거말곤 큰 장점은 모르겠음. 니베아 데오드란트 특유의 향이 있는데 그게 제일 진한 느낌? 그리고 뿌릴때마다 목이 아픔..스프레이형이라 어쩔수없는거 같음..
처음으로 써본 데오드란트였는데.. 실망
원래 땀이 엄청 많은 애고 여름에 쓴거여서 그런지.. 그렇게 우와~할정도로 효과못본 1ㅅ
심지어 정말금방씀..;; 학교다닐때 아침에만 뿌리고 갔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뿌려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매우 빨리 썼음.. 분사는 맘에 든다만 향이 매우 좋아서 이렇게 향긋한 향이 내 겨드랑이에서 풍긴다는게 조금 웃기기도 함....ㅋ
큼 쨋든 아예 효과를 못본건 아니고 확실히 덜 더운날에 쓰면 옷은 안 젖었음. (나한테 옷 안젖는 일은 상상도 못함)
1.향,분사력
향이 조금 진한편이긴 한데 나쁘지 않아요
뽀송뽀송한 향이에요
분사력은 진짜 좋아요
고르게 분사되어서 좋네요
2.지속력,땀 억제 정도
이게 데오드란트의 핵심이죠
지속력은 아침에 한 번 뿌리고 가면 저녁에 샤워하기 전까지 괜찮아요
하루종이 뽀송뽀송해서 걱정이 없네요
따갑다거나 불편한 점도 저는 없었어요
좋았던점
• 향이 좋다
• 데오드란트 향이 강해서 땀냄새가 안난다
• 분사력이 좋다
• 가격이 저렴하다
아쉬웠던점
• 땀을 억제시키지 못한다
• 땀이 미미하게 나는 사람한테만 효과가 있을듯
• 향이 너무 강하다 거의 향수급
• 잘못 뿌리면 파우더가 뭉쳐 펴발라야 한다..
팁 - 땀이 조금씩 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처럼 땀쟁이들한테는 1도 효과 없어요 바르는거랑 안바르는거랑 차이가 있긴 한데 효과가 너무 적어요 :( 차라리 저거 말고 드리클로나 노스잇센스를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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