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 데 비뉴입니다 더 드 비뉴가 아니라ㅠㅠ 그리고 사진은 피그(무화과) 데 비뉴예요!
저는 프랑스에서 샀는데 제품 설명에 오렌지나무 꽃과 자스민과 어우러진 화이트머스크, 네롤리유, 생강의 향이라고 돼있어요.
향수병에서 직접 향 맡으면 진짜 은은하고 좋았는데 몸에 직접 분사하고 너무 독해서 깜짝 놀랐어요ㅠㅠ 생강 냄새랑 알콜 냄새가 너무 강해서 무슨 생강 절임 된 느낌...ㅠㅠ 몸에 바로 뿌리지 말고 주변에다 칙칙 뿌리면 병에서 맡은 그 은은한 향이 나지만 그만큼 오래가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