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 와인향같이 은은하니 좋구요
발림성이 좋아요. 흡수도 빠른편이라 바르고 바로 자도 이불이나 베개에 많이 묻어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쉬운건 겨울엔 바르고 나서 왠지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 든다는거에요. 온천수 미스트 잘못쓰면 더 건조해진다는 말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오일과 같이 썼어요.
여름엔 단독사용! 겨울엔 단독사용보다는 수분보충 오일이나 살짝 유분기 있는 오일 한 두방울 같이 섞어서 썼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도 바싹 마른 느낌대신 탱탱한 느낌이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