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과하지 않게 딱 적당히 수분 보충, 유지시켜준다. 퀀칭 세럼이랑 궁합이 좋다. 퀀칭 세럼 바르고나서 밤에만 이걸 쓰는데 적당히 막을 씌워줘서 아침에 피부가 반질 반질하다. (번들x) 많이 바르면 때처럼 밀리기 때문에 적당히 발라야 한다. 발림성도 좋고 여름에 쓰기 좋은 수분 크림이다.
향도 와인향같이 은은하니 좋구요
발림성이 좋아요. 흡수도 빠른편이라 바르고 바로 자도 이불이나 베개에 많이 묻어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쉬운건 겨울엔 바르고 나서 왠지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 든다는거에요. 온천수 미스트 잘못쓰면 더 건조해진다는 말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오일과 같이 썼어요.
여름엔 단독사용! 겨울엔 단독사용보다는 수분보충 오일이나 살짝 유분기 있는 오일 한 두방울 같이 섞어서 썼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도 바싹 마른 느낌대신 탱탱한 느낌이 났어요^^
비노수르스 라인은 다 순하고 진정에 탁월한 것 같아요!
향도 포도향인지.. 은은하게 나는 게 피부에 좋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무엇보다 가볍게 발린다는거
샤벳 느낌의 크림이라 신기하기도하고 더 촉촉한거 같아요.
단점은 역시나 용량 대비 가격 깡패ㅜㅜ
아끼면 한달 좀 더 쓸 수 있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