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출시됐을 때 뽐뿌와서 질렀었음. 상당히 오랫동안 잘 쓰긴 했는데, 리필이 비싸서 나중엔 결국 쓰지 못하고 버렸음. 기존 클렌징 솜이라고 해야할까 여튼 그 솜 위에 클렌징 폼을 거품 내어 살짝 올려서 문질러주면, 자극적이지도 않고 마사지도 할 수 있어서 좋았음. 뉴트로지나 제품 자체가 순한 편이다보니 정말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 아닌가 싶음. 모공 브러쉬 유행 전에 나온 제품이라 모공 브러쉬에 다소 묻힌 감이 없잖아 있는듯.
건성 피부라면 너무 자주 쓰면 당김현상이 있을 것 같아요. 대신 미세먼지 심한날이나 각질제거가 필요한 날에는 약한 단계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일회용 패드는 붙였다가 떼어내면 되니 사용하기 편해요. 그런데 생각보다 자극이 좀 있어서 매일 사용하는건 피하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사용하기 좋습니다~
하나하나 떼어 쓰는 일회용이라 위생적일수도 있고 다 좋지만 좀 따갑고 자극적이라서 가장약한단계를 쓰더라도 매일쓰기는 힘들고 일주일에 두번? 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요.. 저거 클렌징하는건 전용 클렌징퍼프? 같은것만 가능해서 선택권이 없는 것도 아쉽기도 하구요... 너무 쎄긴 함!
그래도 단계조절이 있는게 좋네요~! 피부 예민한 부분, 박박 닦아야하는 부분 선택적으로 진동세기 골라서 쓰기 굳!
가끔 쓰기 나쁘지 않은 제품이에요~
올리브영 세일로 완전 저렴하게 구매 했다.
일단 세정력하나는 정말 좋다. 확실히 패드를 사용할 때마다 바꿔줌으로 위생적인 건 인정이다. 저렴이치고 진동의 세기를 2단으로 조절할수 있다는건 정말 좋다. 또 이거로 세안하면 피부가 매끈매끈하다 .세안 마치고도 당김이 없다. ;)
but 약간 거친느낌이 있다 강약 조절에 신경써야할듯. 피부가 약간 붉어진다. 그리고 약간 소음이 ㄷㄷ
이거 빼고는 좋다. 그립감도 좋고 크기도 작고
목도 같이 사용하는데 면도하는 느낌이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