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카락은 실크테라피를 만나고
개털에서 실크가 됨.
실크 사용 전과 후로 확실히
인생템으로 자리매김 함.
실크테라피 없이 머리 감고 난 뒤에
빗질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앞으로
단종될 때까지 쭉 재구매 할 예정.
가끔 홈쇼핑에서 핑크에디션 같은 것도 나오고 할 때 대량으로 쟁여두고 아주 잘 쓰고 있는 중.
정전기도 없고 끈적거림도 없이 가벼운 제형.
전에~~사용했다가 비싸서 잠깐 잊었었던 제품인데 이번에 홈쇼핑으로 엄마가 사서 다시 사용중인데
칙칙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이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엄청 가벼움 냄새도 달달한 냄새라 좋음!!!
홈쇼핑으로 구입안했으면 160ml에 37000원이라 좀 비싼편인듯 하지만 그만큼 진짜 좋음
파마랑 염색 많이해서 모발상태가 좋은 편은 아닌데 확실히 다른 에센스랑은 다름
꾸준히 사용하면 좋아지는게 느껴짐!!
재구매의사 99.9% 0.1% 깎은 이유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