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통써봤는데 물에씻겨내려간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구요
뽑히는건 일반 스트립왁싱과 비슷한데 자극은 조끔덜한것 같아요
냄새가 설탕냄새에 조금이라도 흘리면 잘 닦아야지 개미꼬일것 같은 냄새에요 달고나냄새
별로를 준 가장큰 이유는 오늘 오랜만에 왁싱하려구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잘 녹았나 휘휘 해보다가 넘 많이녹아서 액체가 다튀어서 2도화상입음 ㅠㅠ 몸에 튀면 물처럼 흐르지않고 딱붙어있어서 바로 물집잡혀요.. 조심하세요
처음에 한번 쓰고
-잘안뽑힘
-끈적거림
-샤워두번해야함
-천세탁및건조 등의 번거로움
여러가지 이유로 거의 일년을 안쓰다가 글로픽 후기가 너무 좋아서 서랍 깊숙이서 다시 소환 시킴.
글로픽 후기대로 얇게 바르고 천을 붙인다음 재빠르게 떼어내니 확실히 전보다 잘뽑힘.
하지만 온몸이 털로 무성한 나로써는 천 하나에 두번씩 왁싱을 해도 부족하고 또 부족해ㅠ
열번을 붙였다 떼어내도 종아리도 채 마무리 되지 않고..ㅠ
제모기랑 병행 사용해야 할것 같지만 성분, 가격(소셜) 등을 생각하면 나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