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거 보고 따라 썼어요 !! 사실 전 겨 … 네 … 그게 없는 터라 다리털하고 팔 털에 썼는데 역시나 통증은 있더라고요 .. 아파요 .. 물론 당연히 아프겠죠 .. 근데 이건 제가 사용했던 타사 제품들과는 조금 다르게 덜 아팠어요 그래서 그게 가장 좋았고 다만 별점 1개를 빼놓은 이유는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기도 하고 뒷처리가 살짝 애매하게 된 기분이어서 ..! 그 외 나머지는 좋았어요 !! 깔끔하게 떼지는 것 추구하시면 이거 써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일단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처음했을때는 처음 겪어보는 거라 따끔했는데 2번째 부턴 하나도 안아팠어요. 오히려 털 뽑히는거 보면 시원하더라구요!! 향도 달달구리한 설탕 향 나서 거부감도 없었어용
정리하자면
장점
-물로 금방 씻겨져서 뒷처리가 깔끔해요
-자극이 별로 없어요
-넓은 부위를 제모하기 좋아요
단점
-억센 털은 안뽑힐것같아요 (예를들어,겨드랑이..?)
처음 써본 왁싱제여서 비교는 불가능한데 괜찮은 듯 하네요! 좀 더 스킬을 익혀야 잘 될 것 같은데 좀 억센 애들은 사실 잘 안되요ㅠ 저는 족집게로 그냥 안 뽑힌 나머지 아이들 뽑아요. 생각보다 그리 아프지 않았어요. 냄새는 꿀 냄새라서 왁싱할 때마다 달달하니 좋았어요! 천도 넉넉히 들어있고 물에 씻어서 말리면 재활용도 가능합니다!
셀프로 왁싱제모하기 사실 겁났는데 생각보다 안아프더라구여!
사용 후 진정시킬 미스트도 추가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일단 사용법도 간단하고 관리가 편해요. 사용한 천은 세척해서 다시 사용가능하고 세척도 쉽게 된답니다~ 제모 후 트러블 올라온 적도 없고 부은적도 없어요. 일단 자극이 적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