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아서컬러 사용 🌹
촉촉하게 올라가는 립스틱입니다! 립스틱보다는 틴트를 선호해서 잘 바르지는 않는데 전체적인 컬러나 제형감이 클래식한 레드립스틱이에요 : )
아서의 경우 다홍빛이 좀 돌아서 봄웜분들이 제일 잘 어울릴 것 같긴 한데, 여쿨인 저는 핑크 베이스를 깔아주고 중간에만 발라주고 있슴당 쨍한 형광등 컬러라 포인트로만 발라줘도 예쁜거 같아요~!
저는 이 패키지를 가장 좋아하거든요?
둥근 립은 굴러다녀서 사각을 선호해요.
팝업 할때마다 립스틱 구매하는게 낙이었는데 이젠 그런 열정도 사라져가네요.
사람 붐비지 않는 평일 오전시간에 백화점 매장 가면 퍼스널 컬러도 진단해주고 시간이 되면 즉석에서 메이크업 시연도 받을 수 있어요. 저는 샤넬 립은 레드로 구매합니다. 무조건! 샤넬 레드는 진리에요. 진짜.
일단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움이 느껴짐. 발림성 좋아서 여러번 덧바를 필요없음. 립스틱이지만 유분감이 있어서 그런지 촉촉하며 발색과 착색도 좋음. 다만 색감이 너무 튀다보니 더운 여름에는 잘못하면 입술밖에 안보이며 립스틱 자체는 촉촉하지만 매트한 느낌이 있어서 더워보임. 겨울에 쓰는 걸 추천함.
이제까지 써본 립스틱중에 가장 깔끔한 컬러감에 촉촉하기까지 하고 부드럽게 잘 발리는 것 같아요.
진하게 라인 그려 바르면 약간 나이든 느낌이 나서 일부러 끝 부분은 뭉뚝하게 마무리 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전설의 아이템~
할인도 생전 안하구 면세점에서 묶음 판매도 안하는 제품~
저희 엄마도 이걸 제일 좋아하셔요.
118 ENERGY
색감이 너무 예쁘다. 맑은 틴트색인데, 촉촉하게 발린다.
건강해보이는 내 입술색처럼 보이는 립스틱.
입생로랑 틴트 12호에 이어 이 제품이끝까지 다 쓴 제품이다.
바르면 피부 안색이 밝아져서 그냥 캐쥬얼, 정장 등의 모든 옷차림에 다 어울려 매일 바르고 다녔다.
촉촉한 립제품의 특성상 뭘 마실 때 컵에 립이 약간 묻는 경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