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 이유
여름에 다른 사람 땀 냄새 맡고 충격 받아서 나는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싶어서 구매함ㅎㅎ 유명한 거야 알고 있었는데 막상 사려니 제형이 다양해서 고민함. 펄 들어간 건 옷에 묻을 것 같아 싫고 롤온은 말리는 게 귀찮을 것 같아서 스틱으로 구매함.
⛧ 1회 사용 후
슥슥 잘 발리고 따로 말리지 않아도 되어 좋았음. 겨드랑이 같은 경우는 모근 부근에서 조금 뭉치는 것 같아 손으로 한 번씩 문질러줌. 가슴골이랑 가슴 밑, 겨드랑이 위주로 발라주었는데 다음 날 하루종일 운동하고 난 후에도 전혀 땀 냄새가 나지 않아서 신기했음. 가슴골이랑 가슴 밑에서도 살 냄새가 안 나서 너무 좋음ㅠㅠ
⛧ 한 달 사용 후
이틀에 한 번씩 도포해도 된다는데 그냥 샤워할 때마다 수건으로 물기 제거하고 바로 발라주고 있음. 어쩌다 잊어버리고 안 바르면 그 날은 하루종일 신경 쓰일 정도로 바르기 전과 후의 효과가 드라마틱함. 분명 땀은 나는데 냄새는 전혀 안 남.
다른 후기 보면 자국 남는다는데 너무 많이 발랐거나 바르고 나서 바로 옷 입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 총평
내 여름은 이 제품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