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프룻향! 여기꺼 저번에 990원 주고 산 기억이 있다 굉장히 싸서 성분 딱히 생각 안하고 걍 바름 그래서 그런가 크림이 아니고 젤 정도의 보습력임 싼게 비지떡인데 그게 맘에 드는 이상한 상황임 지금,,,,밤엔 끈적이는게 좋은데 낮엔 흡수 빠르고 가벼운게 좋아서 이 정도가 딱 조음...그리고 퍼퓸드라고 향도 겁나 남 손을 닦었는데도 비누향 이기고 핸드크림 향이 난다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향은 아니고 강렬하게 달콤한 모듬과일향인데 난 단거 조와해서...갱장히 맘에 듦...
이 리뷰는 2018.05.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