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맡아본 향은
나나즈릴리, 쁘띠 베이비, 또...모링가, 패션프룻임
나나즈릴리는 썩은 꽃냄새...하 거기다가 진하게 남.
쁘띠베이비ㅋㅋㅋ진한파우더+비누향 머리아픔
모링가는 좋음. 아카시아향
패션프룻은 좋은데 이것도 좀 상한과일향이남
보습은 꽤 잘되는데 문제는 성분이 안좋음.
결론은 향이 진해서 잘 맡을 수 있으나
머리아프고 모링가 빼고 사람들이 싫어할 향임.
소셜에서 천원인가 얼만가 엄청 싸게 파니까 싸게 산 걸 감안해서 평가하자면 가격대비는 나쁘지 않으나 제품 그 자체만 보면 별로임 유분감만 있어서 엄청 미끌미끌거림 보습력이 없고 흡수도 엄청 안됨 그냥 겉에 코팅 한겹 두른 느낌...? 한참뒤에 손씻어도 다 씻겨나오고 향 지속력도 한시간 정도밖에 안됨ㅋㅋ 현재 사용중인 건 패션프룻인데 남친은 애기들 먹는 물약냄새 난다고 별로라하고 다른 친구는 껌 먹었냐고 하더라..ㅋㅋㅋㅋ물약냄새나 츄잉껌냄새가 나긴 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