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력은 진짜 최강임.
리얼 내피부같이 밀착된다. 시트 두께 자체도 써본것중 제일 얇고.
근뎈ㅋㅋㅋㅋㅋㄲ 너무 얇아서 그런가 붙이는 과정이 아주 험난합니다
양 쪽에 부직포 붙어있는거 떼는데 뭐이리 진땀이 나던지 허허
시트 붙이는 과정이 이렇게 험난(?) 할 수 있구나...
마스크 떼어내고 나면 피부가 좀 부드러워 진것 같기도 한데 얼굴에 에센스는 얼마 안남아있더라구옄ㅋㅋㅋ 그런데도 건조한 느낌은 없었음. 티트리 썼는데 진정 효과 자체는 그저 그랬고.
결론은 붙이는 과정이 험난한 거 빼면 쓸만은 함.
근데 원가 주고사기엔... 어... 그래...
살거면 천원 균일가 행사 중인 지금 사세여. 아니면 세일을 노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