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빨리 닳음... 3번 쓰면 절반 없어짐ㅋ 진심 샘플인줄 알았다ㅋㅋㅋ 그리고 가운데 초코는 왜박힘?;; 몇번쓰면 겉에 하얀게 녹으면서 가운데 초코가 드러나는데 이건 몸에 까맣게 칠해지기때문에 바를수가 없음ㅋㅋ 그래서 거기만 피해서 바르려고 하지만 결국에는 그부분만 남게 되잖아ㅋㅋ 그럼 멀쩡히 제품이 남았는데도 버리는거임 그냥ㅋㅋㅋ 아무생각없이 만든제품 같음ㅋㅋ 최악 안주는 이유는 처음 3번정도 바를땐 괜찮기 때문임ㅋㅋㅋ
일본 여행갔다가 궁금해서 한번 사와봄. 고체형 바디오일인 줄 알았는데 마사지바였음..; 향이 강하고 화이트쪼꼬렛 냄새가 남. 뭐랄까 처음에는 메마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조금 문질문질하면 고체오일같이 반들반들해지면서 보습효과는 있음. 향도 나쁘지 않고 보습력도 괜찮은데 굳이굳이 마사지용도로 또 사겠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음. 손이나 발 뒤꿈치 뭐 이런 곳에 보습용도로 사용하는 데에는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