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뒤집어지고 플라센타 베제딸로 라인 변경했다가 몇 개는 별로라 다시 다른걸로 바꾸고 토너랑 얘만큼은 정착해서 꾸준히 쓰고 있어요.
이 제품이 피지를 억제? 조절? 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사봤는데 꾸준히 쓰니 효과가 있는 느낌? 무엇보다 피부결이 좋아진 것 같음.
근데 구매할 때 매장언니가 이 브랜드가 순하다고 했는데 이 크림 성분 보고 식겁함. 프랑스랑 우리나라 기준이 다른건 알고 있지만 약간 배신감 느꼈음.
하지만 피부 괴물 되고 깨달은 것은, 제아무리 성분 좋다해도 자기 자신한테 안맞으면 다 소용 없음.
남들은 별로여도, 슈레기 성분 들어도 나한테 맞으면 그걸로 괜찮다는 생각. 여드름 압출한 날 발라도 전혀 자극 없습니당.
롭스에서 세일할 때 사면 저렴하게 겟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