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올리브영에서 60ml 미니사이즈 증정으로 2만원에 행사하길래 구입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중인데요 정가가 엄청 비싸네요.?
2만원에 구매할때도 비싸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굳이 4만원을 주고 구매하진 않을것 같은데..그리고 닦토용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클렌징 워터의 기능도 된다는거 글로우픽 후기보고 알았습니다 ㅋㅋ
용량이 500ml라 퍽퍽 쓰기에 좋다 외엔 별다른 장점도 단점도 없는 무난하게 쓰기 좋은 토너인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다 쓰면 행사하지 않는 이상 재구매 하진 않으려구요 ㅋㅋㅋ
정체성이 애매한...
클렌징으로는 부족하고 토너로 쓰기엔 좀 미끄덩하고... 그냥 닦토 정도로 쓰고는 있는데 일반 토너보다 좀더 촉촉?해서 지금 날씨에 이거 쓰면 기름이 좀 올라와요
여름보다는 가을겨울에 쓰기 괜찮을것 같아요
다른 토너도 같이 쓰고 있어서 매일 쓰지 않는데
대용량이라 가을까지도 쓸 것 같네요ㅎㅎ
대용량에 할인하길래 덜컥 삿는데 .. 처음 쓰고 다음날 약간 뾰루지같은게 나더라구요 ... 그러고 안쓰다가 한번씩 쓰고있는데 스킨치고는 좀 무겁고 찝찝한 느낌 ..?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그래서 그냥 화장할때 냉장고에 보관해두다가 퍼프에 살짝 뭍혀서 시원하게 쓰는 용도로만 쓰고있어요 ... 재구매의사는 절대 없습니다 ㅠㅠ
저는 토너라고 해서 그냥 평범한 스킨인 줄 알고 구매한거여서... 잘못 산거맞죠??? 그냥 스킨으로 일단 쓰고 있긴해요. 좋아요. 촉촉하고 냄새도 제 취향이고 좋아요. 그리고 대용량이다 보니 팍팍 쓰기 좋은 거 같아요. 뭔가 단점도 없고 딱히 장점은 없는데 계속 쓰게 되는 제품인거 같아요. 이상하게 다쓰면 재구매할 거 같아요.
쵹쵹해영♡
에센스타입의 부스터 이런 종류에 비하면 택도 없는 수분감이지만
보통 닦아내는 스킨보다는 확실히 쵹쵹합니당♡
이거 쓰고나서 코에 있던 블랙헤드도 쫌 쭐고.. 또 볼에 모공도 쫌 쭐었어영..♡
향은 어릴적 목욕탕에서 알몸으로 온갖 로션을 바르는 아주머니에게서 나는 향기입니당. 고로 흔한 향기!ㅎㅎ
여드름 같은 것도 안나고 용량도 짐승이라 조아요♡
요즘에 나오는건 정가25000원이었나?여튼 세일 때 만원대로 살 수 있고 짐승용량임!!섣불리 손에 덜었다간 후두두둑 떨어지니 조심 또 조심
아침 메컵 전에 팩할 시간은 없으니 뷰티워터 듬뿍 흡수시키고 베이스하면 촉촉하니 기분 좋음
일반 토너보다는 확실히 좋은데, 확실한 한 방이 없긴 함..;;
그래도 괜찮은 토너가 나타나지 않는한 당분간은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