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예요 예전에 잘 몰랐을때 사놓고 얘는 왜 이렇게 손이 안가지 했던 제품이었는데 최근에 성분도 알게되고 다른 좋은 제품들을 많이 접하다보니까 왜 손이 안가는지 알겠어요
아니 왜 클렌징워터 기능이 있다고 옛날에 광고 때릴때 안 알려주셨는지 의문;; 일단 토너로서의 기능이 없는 것 같아요 솜에 적실때부터 뻑뻑해요 얼굴에 결대로 닦을때 완전 뻑뻑하고 건조해서 얼굴이 갈라지는것같아요 흡수고 산뜻이고 나발이고 걍 너무 건조해서 다 날라가고 없어요 얼굴이 화- 하기도 하고 괜히 민감성 피부로 만들었네요 이제서야 피이지 성분있는거 알고 급하게 클렌징워터로 바꿨는데 볼때마다 걍 던지고 싶은 느낌ㅠ 피이지 성분 들어가있으면 닦고 얼굴을 헹궈야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스킨팩을 하고 그 위에 온갖 좋다는 세럼이나 크림을 쓰면 뭐해요 첫단추를 잘못끼웠는데 에휴 암튼 뭐 별로네요
나는 스킨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클렌징워터로 써도 된다는 것을 보고 무언가 찝찝했음 스킨으로 쓰는 제품을 화장지우는 용도로 사용하는 제품이랑 공용이 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직도 사용하기 거부감이 들음 근데 그렇다고 해서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오고 하는건 아님 닦토로 쓰고있는데 아무 장점이 없는 제품인거 같음 살짝 건조한 감이 있음 그냥 거부감때문에 또 사지는 않을거같음 장점도 없기도하고..
자극 없고 이름에서 오는 기분 탓인지 알수없으나 아침에 닥토로 사용하면 겨울엔 따로 비누 세안이 필요없습니다
여름엔 아침에 화장솜에 묻혀 팩으로 사용하면 무겁지 않고 금방 촉촉해져 화장도 잘 먹습니다
올리브영 세일때는 가격도 괜찮으니 추천 추천
수정합니다 그냥 그래요 좀 끈적여서 닦토로 쓰기에 부담스럽습니다
뽀독뽀독 세안 후에 수분 충전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이거 하나로는 또 부족해요
원래 쓰던 닦토가 너무 지겨워져서 사은품 묶어팔길래 디자인도 예쁘고해서 구매해 이주째 쓰고있는거 같아요.
하루 이틀 정도는 시루콧토에 적셔 슬슬 닦아주니 향도좋고 촉촉해서 첫인상좋았는데 몇일 더 써보니까 거품? 하얀 거품이 생기고.. 속당김있는거같아서 재구매는 안하는걸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