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후 젖은 모발에 사용하면 금세 스르륵 없어져서
헤프게 쓰게 되는 느낌이 있지만 사용을 안 하자니 뻣뻣하게 머리카락이 엉켜서 샴푸랑 짝꿍으로 사용중이에요.
머릿결을 위해 파마,염색을 안하는 사람이라 샴푸만 사용하고, 많이 푸석할 때만 사용해요. 귀찮기도 하고 손상모가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중인데 사용감이 가볍고 머릿결도 부드러워져 만족스러워요.
무엇보다도 두피에 실리콘 잔여물질 남을 걱정은 안되어서 안심하고 사용중이에요.
파마나 염색에 의한 손상모는 다른 라인 사용하는 게 효과있을 듯 해요.
이 리뷰는 2022.08.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