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발은 건성에 미용실에가면 혀를 내두를정도로 악성곱슬머리입니다!(15년전 부터 항상 매직펌 혹은 염색을 해서 상한거일수도 있지만 고집센 악성곱슬머리는 맞습니다!!)
5월쯤에 염색을 했었고 머리결은 푸석푸석해지면서 정말 빗자루 혹은 개털같은 머리결이였어요ㅠㅠ 헤어에센스도 여러가지 바꿔가며 바르면 감은 직후, 마른후, 외출직전 총 기본으로 3~4번 넘게 발라야지 그나마 윤이 살짝 돌며 푸석한끼가 조금 줄어질정도였습니다
아미카 샴푸를 알게되고, 손상모에 좋다는말에 하이드레이트 컨디셔너까지 함께 구입해서(같은라인은 너무 무거울까봐) 쓰게 되었는데요 일단 헤어에센스를 바르지않아도 살짝 윤이 돌고, 전체적으로 많이 차분해지고 머리카락이 보들보들 해진 상태입니다!
두통째쓰고도 만족스러웠지만 한창 말이 많았던 가습기 살균제 관련 성분이 있어서 쓰길 그만뒀어요! 성분만 아니였다면 계속 썼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