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비해 효과가 눈에 띄지 않음
차라리 올리브영에서 산 싼 제품이 더 좋음
향이 비타민c향이 나는데 그닥 좋게 느껴지지 않음
선물받아서 쓰지만 절대 내 돈으로 사서 쓸 것 같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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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쓴 이후로 머리카락이 닿는 몸부분에 트러블과 간지러움 발생
1점으로 내림
가격대가 좀 있어서 어느 정도에 부드러움은 있겠지 했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전혀...
만원짜리 트리트먼트 보다 못해요.
헹궈낼때 조차 부드럽다는 느낌을 못느낄 정도니 뭐. 다시 구매할 일은 없을거 같아요. 조금 저렴하고 성분 좋은 제품 사서 매일 사용하고 한번씩 열처리 해주는게 모발엔 더 좋은거 같아요.
머리가 너무 상해서 사용했었는데
사실 상한 머리보다는 상하기 전의 머릿결 무지좋은 언니들이 상하지 않게 쓰는거라는 말을 듣고 왜 미리쓰지 않았나 자책했던...
순한지 등에 닿아도 자극이 없었고 한번 상한 머리는 좋아지지는 않는다지만 그래도 사용하면 차분하고 좀 탱글해지는 사용감이에요. 하지만 너무 비쌈... 제품이 좋기도 하고 비싸기도해서 펑펑쓸 수 없었던 제품..
선물하기 너무 좋아요. 아베다 제품들이 대체로 본인에게 투자하기 쉽지 않은 여인네들에게 내가사기 쉽지않고 선물받으면 좋고..이런 물건들인것 같음.
일단 가격이 사악해서 별점 하나 깎고요ㅋㅋㅋ 이 제품의 매력은 기름지지않은 트리트먼트라는 거죠. 시중의 트리트먼트는 바르면 손에 코팅막이 미끌미끌한데 이 제품은 안 그렇습니다. 충분하게 적신 머리카락에 트리트먼트 바르고 그대로 헤어 고정해서 한 5분 방치하면서 다른일 하고 세정한 후에 컨디셔너를 바르면 꽤 많이 부드러워진게 느껴져요. 무엇보다 두피에 부담이 안 가서 좋은 트리트먼트네요. 트리트먼트를 두피에 바르지 않지만 실수로 스며들어도 머리에 떡이 안 져요. 그래도 가격... 가격이 너무 사악합니다ㅠㅠㅠ
한번만 딱 사용해보면 차이가 느껴져요. 사용 후엔 컬도 다시 살아나고 머리카락이 손에 닿는 느낌부터 달라지네요. 좀 더 찰랑거린다 해야하나 머리카락이 한올한올 살아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효과가 좋아요. 물론 가격이 착한 건 아니지만 효과는 확실히 느껴져서 추천드려요. 향이 안나는 듯 하지만 은은하게 나서 더 좋구요.
보통 트리트먼트 마사지 하고 방치해야하는데 전 늘 귀찮아서 거의 바로 감거든요. 그렇게 해도 효과가 좋은데 오래 방치해두고 감으면 효과 훨씬 좋아져요.
면세점 구입
머릿결에 관심이 많아서 좋다는 건 다 사용해보는데도
개털 이예요ㅜㅜ
무엇이 문제인지 ㅜㅜ
그나마 트리트먼트라도 해야 머리 감을 때
손이 들어가요
엄청 기대했는데, 여느 트리트먼트와 같이 손이 들어갔어요
가격대가 있어 머리가 긴 관계로 이 효과만 보고 재구매하기가 부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