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도 나쁘지도않음.
다만 바르는게 롤러가 있어서 바르기가 무척 간편하다.
기초 탄탄하게 안하면 바를때 화ㅡ한 기분이 들면서 따갑다. 이 기분은 피부가 엄청 예민할때도 바르면 나옴.
역시 버츠비답게 향도 천연천연하고 좋다.
자주 애용하진 않지만 하나쯤 비상용으로 있으면 좋당.
화농성 여드름에 효과는 괜찮았는데 롤온타입이라 비위생적인 느낌이랄까.....? 난 막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고 싶은데 메이크업 위에 바르면 뭐 들어갈것만 같고 ㅠㅠㅠㅠㅠ 글고 엄청 빨리써요 전 미국에 있을때 쓴거라 만원 안쪽이면 샀던걸로 기억하는데 24000이면 난 안살래 ..
전 여드름 올라올때도 쓰지만, 여드름 짜고 나서 소독하는 느낌으로 주로 써요. 엄청 따아아아끔 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면 자국이 안남거나 빨리 아물드라고요. 가격이 함정인데, 전 이거 초기에 엄청 쓰고 나중에 여드름이 많이 좋아저서 천천히 쓰게 되더라고요. 지난번에 올리브영에서 세일헤서 제꺼랑 언니꺼랑 2개 더 챙겨왔어요ㅎㅎㅎ
처음엔 향기가 좀 적응 안됬는데 몇번 쓰다보면 괜찮아요!! 여드름 이 올라오는데 바르면 서서히 가라앉아서 스팟제품으로는 괜찮아요~ 하지만!! 넓은 범위를 바르시는 분이면 이 용량은 적다고 느껴지실꺼에요 싼것도 아닌데 ㅠㅠ 그리고 롤온타입이라 세수를 한뒤에 발라도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찝찝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