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줘서 써봤었는데 확실히 싼 겔마스크보다는 나음. 싼 겔들은 겔만두껍고 진짜 얼굴에 묵(...) 올린것 처럼 얼굴만 무겁고 오히려 답답하고 막.. 피부가 숨을 못쉬는 느낌인데 이건 겔이 얇지만서도 피부가 숨을 쉬는 느낌?? 수분감은 또 충만하면서! 난 팩을 올려놓고 자는 편이라 구린 겔들은 담날 아침에 보면 그 겔에 대충 묻어있던 에센스만 흡수된건지 날아간건지 촉촉하지도 않고 그 두꺼운 겔은 말려진 묵처럼... 피부에 얹어져 있는 정말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나쁜데 얘는 그 얇은겔이 피부에 다 흡수가 되어있음. 그 겔을 지지하는 최소의 겔(?)과 망사(?) ㅋㅋㅋ 겔마스크 괜춘한거 써본 분들은 알듯ㅋㅋㅋ 하튼 그거만 남아있고 수분감도 메마르지 않음. 그걸 떼어내도 메마르지 않고!! 진짜 괜찮구나 했음. 근데 이게 올영에서 사도 한장에 오천원은 하는거로 알아서... 질은 괜찮지만 강철피부린 나한테 촉촉은 하지만 뭐가 엄청 다르다!!! 이렇게 다가오진 않아서 재구매는 좀 망설여지기 때문에 1점 깎음.
저는 홈쇼핑 제품 중엔 하** 팩은 쓰고 트러블나서 쌍빠에 도전해봤었는데요
하**팩은 좀 더 영양감있고 무거운 느낌이라면
쌍빠는 그에 비해선 가볍고 수분감도
더 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느낌도 아니라서
피부에 딱 적당하게 수분이랑 영양을
주는 느낌이었어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는걸 좋아했는데
단점이 있다면..
미끄러져내려요 ㅜㅜ
겔타입 중에선 제일
잘 미끄러지는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