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꿀세럼
이름(넥타) 그대로 장미꿀을 에센스로 만들어 놓은 것 같은 색.
생각보다 오일리하거나 무겁지 않았고
생각보다 오래 씀.
륄드로즈가 전체적인 바탕을 고르게 해 주는 느낌이라면
넥타는 좀 더 한약이나 꿀처럼 농축된 느낌으로
두 제품의 마무리감이 미묘하게 다름.
륄드로즈는 투명/건강해지는 느낌 // 넥타는 탄탄/환해지는 느낌
매장에서는 둘을 순차적으로 쓰라고 추천해줬지만
에센스마저 두 개나 바르긴 귀찮아서
따로 발라도 좋다.
이 리뷰는 2023.04.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