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스킨케어 라인 중에서도 끝판왕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이에요. 금빛 에너지가 피부에 스며드는 기분이고 바르자마자 피부 광채가 남달라요. 텍스처가 정말 섬세해서 피부 틈새를 메워주는 느낌이 들고, 바른 후의 매끄러움이 오래 유지돼요. 나를 위한 선물로 샀는데 피부가 너무 호강하는 느낌이라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이에요.
이 가격에 이걸 사서 쓰는게 맞나 싶긴한데..
실적 위해 구매해봤어요 궁금하기도 했고
디켐의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재생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 사실 라로션으로 그걸 느끼긴 어려울것 같고..
향이 너무 좋아서 향으로 힐링하는 그런 느낌이에요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 준비해주는 제품 같아요
그러나 이가격에 굳이 이걸..? 하는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 ㅜㅜ
사진은 밀키하게 나왔지만 사실 금빛이 느껴지는 화이트와인 수색의 묽고 에센스 제형임.
고급 와인용 유기농 포도가 원료라고 들었는데
향 좋고 효과도 좋다. 너무 오일리한 것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데 딱 좋은 정도로 마무리되고, 보습감도 당연 월등
산뜻한데 촉촉함
그러나 가격만큼은 유리병 무게만큼이나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