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블렌딩 브러쉬이지만 다들 베이스 바를 때 사용하는 편이에요.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섀도우를 올려주기 때문에 양 조절 걱정없이 바쁠때도 편하게 사용하게 좋아요. 또한 섀도우 경계 풀어줄때 사용해도 좋아요. 그만큼 발색이 연하게 표현된다는 의미이니 발색을 위한 브러쉬는 따로 준비해서 사용하세요. 예전 천연모 제품이 정말 좋았다는데 저는 인조모로 리뉴얼된 제품 사용하고 있는데 나름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브러쉬가 이것저것 많아지니 굳이 꼭 있어야할 브러쉬는 아닌듯 느껴져서 별1개 뺐어요.
이 리뷰는 2021.07.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