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쫀쫀한 제형의 제품.
발림도 좋고, 용기도 튜브타입이라 사용하기 편리하다
쓰고나면 피부가 쫀쫀해지고 윤기가 생겨서 좀 더 생기있는 피부로 만들어 줌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피곤한 날이나, 건성임에도 스킨케어 하기 너무너무 귀찮은데 다음날 화장은 잘 먹어야할 때 바르고 자면 다음날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보습력이 좋으면서 너무 기름지지 않아요!
신기한게 바르면서 좀 무거운? 유분감이 많은 느낌이 들어서 좁쌀 생길까 불안했는데 흡수도 잘 되어있고 피부도 탱탱해짐ㅋㅋ
각질제거한 다음 하고 자면 더 효과 좋음ㅋㅋ
수분을 채워준다기 보다는 있는 수분을 잘 잡아주는 느낌. 영양감도 어느정도 있구 만족함ㅎㅎ
마스크로 관리가 필요한데 너무 귀찮고 피곤한날 정말 딱이었어요. 백화점에서 오리진스 각질관리 해주는 워시오프팩이 약간 자극적인데 일주일에 한번 그걸 썻을때 마무리는 이 드링크업마스크로 해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정말 다음날 피부결이 차이나요. 다만 저는 좋았지만 약간 새콤달콤한 향이 호불호가 갈릴것같아요.
크게 느껴지는 효과는 없지만 눈에 안 보이면 간절히 찾게 되는 제품이다. 쫀득쫀득한 크림 제형으로 밤에 기초를 간단하게 하고 바르고 자면 다음날 결 좋은 피부를 만날 수 있다. 화장이 잘 먹는 건 덤이다. 수분 마스크라는 기능에 충실하며 이게 가장 유용하다 싶었을 때는 너무 피곤해서 기초 여러 개 바르기 귀찮을 때 이것만 슥 바르고 자도 다음날 건강한 상태의 피부로 다닐 수 있어서 좋았다. 향도 좋아하는 향은 아니지만 거슬리지 않았고 각질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다. 단점은 가격이다. 외국에서는 분명 이 정도 가격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서 상당히 비싸다. 면세점이나 세포라를 이용하는 걸 추천한다. 한국 가격으로 살 제품까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