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한통을 또 새로 샀어요 두통째예요
새로 사러 매장 가면서 어차피 바빠서 에스테틱 일주일에 한번가서 관리받을 시간도 없고 이상한 샵 만나서 사기(?) 당하느니 마스크로 관리나 잘 하자! 하는 맘으로요♡
수블리마지 라인이 다 좋은 건 아닌데 이 마스크는 정말 좋아하네요 얼굴이 칙칙해서 피곤해보이고 유난히 수분감이 부족하고 탄력이 떨어져 보이거나 다음날 중요한 모임이 있어서 잘 보이고 싶은 전날, 듬뿍 펴바르고 이영애씨 선전하는 라파로 마사지해 주고 자고 일어나며 정말 환하고 쫀쫀해진 달라진 피부로 거듭나 있네요^^
살땐 손떨리게 비싸지만...
사용하면서는 가성비좋은 제품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어느 좋은 에스테틱 다녀도 이렇게 좋은 관리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예약해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언제든지 내맘대로 수시로 갈수있는 관리실 하나 예약하는 맘으로 사는 크림 마스크..제겐 수블리마지 마스크가 그런 제품이예요
항상 SOS 를 할수 있어서...정말 고마운 제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