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감이 진짜 별로ㅠ
입술선 따라서 엄청 트고 난리가 나서 이 제품 발랐더니 더 난리가 났음.. 더 건조시켜서 입술을 말리는거 같음. 각질밀리고 엄청 오래된 루즈를 두텁게 바른 느낌이라서 별로 안좋았음.
원래는 립밤을 기분으로 바르는데 이건 향도 좋아하는 취향쪽이 아니라서 별로였음. 엄청 쎄하게(?) 후각을 후벼파는 껌냄새? 복숭아마이쮸냄새가 계속들어옴.
기분좋은 향긋한 피치향이 아니라 엄청 인위적인 향임.
이 향이 코 밑에서 강하게 맴도니까 기분이 오히려 불쾌해짐.
계속 바르다보니 처음 바를 때는 좋았는데 어느순간 손이 안갑니다.. 향이 역하게 느껴지더군요..제가 많이 민감해졌나봐요..ㅠㅠ 처음에 정말 좋아했던 제품인데,
피부가 2년동안 정말 예민해졌나봐요...이 립밤 발랐더니 이젠 흡수 후 보습상태는커녕 흡수가 안된상태로 립밤으로 씌여진 막 속에 있는 입술이 따갑습니다..각질이 굳어있는 느낌입니다 뭘 발라도 안이쁘게 연출되어서 결국 버렸습니다..
하..화장품 정리할때마다 왜 옛날 최애템들이 이렇게 안좋게 발리는지 너무 안좋습니다. 이 제품은 제 최애템이었어서 집에 남은 새거 하나 뜯어서 다시 발라봐도 똑같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어떡하죠.....죄책감 느낄정도야..정말 추천했던 제품인데..민감한 피부에는 안맞나봅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바른듯 안바른듯 묽게 색이 올라옴
나같이 입술색 아예 없는분들이 바르기 딱 좋을듯한 색상임 잘 마르는편은아니고 그렇다고 보습력이 아주 오래가지도 않긴한데 그냥저냥?
향은 복숭아향인데 살짝 인공적이라 나한텐 좀 거부감이 들었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그냥그런 제품.
근데 큰 매력도 없고 향때문에 제구매는 딱히 하고싶지 않은 제품..
평소에 복숭아 향을 좋아해서 이것도 괜찮겠지 하고 샀는데 향이 너무 인조적이도 독한 복숭아 향이난다
바르고 나면 입술에 기름을 두껍게 올린 느낌이고 각질제거나 보습감은 그럭저럭
색상은 무색에 가깝고 펄이 들어가 있기는 한데 많이 티나는 편은 아님 발색이 너무 빤짝빤짝 미끌미끌하게 발색이되서 나갈때는 잘 안쓰는 편
다른 스틱 립밤보다 더 잘녹는다
친구의 립밤을 보고 향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복숭아 요거트 향이 나요. 하지만 이 제품을 쓰면서 묘하게 입술이 자꾸 트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찬바람이 부는 시즌이라 그런지... 그리고 니베아 특유의 입술에 오일을 얹은 듯한 느낌이 들고요. 향은 처음에는 좋다가도 질립니다. 향이 너무 진해서 입안으로 밀려 들어오고 무언가를 먹으면 오일 맛이 나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우리 아카쨩 정국이♡♡ 가 쓰는 거라서 기꺼이 샀지만...
향은 좋으나 맛은 없음
이게 손등에다 발색해보면 은은한 코랄색이라서 와 이거 색 예쁘네? 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내 입술에다 바르면 내 입술색보다 얘가 저 하얘서 입술색을 죽임.
보습!! 절대로 안됨 애초에 니베아후르티샤인에게 보습을 바랄 순 없겠지만..
그리고 얘가 입술 주름사이에 잘 낌
정국이 아니었으면 안 삼 보습&발색 어느 한 군데에도 포커스 하지 않은 인생 최대의 쓰레기템♡ 하하하하
이거 립밤맞죠...?
각질부각이 너무 심하달까, 오히려 각질을 만들어내요...!! 복숭아 향도 심하게 인위적이고, 문득문득 거슬릴 정도로 향이 세던데...
보습력은 확실히 제로라고 장담할 수 있어요..!
그리고..각질이 있어서 그걸 잠재우려고 바르는 거잖아요.. 근데 그 각질주름에 립밤이 다 껴서는 코랄색이 각질하나하나마다...ㅠㅠ 솔직히 보기 흉하더라구요..
괜히 샀구나 싶었어요
인터넷으로 구매! 언니가 일본에서 니베아 복숭아 바닐라향을 샀지만 전 바닐라향때문에 완전 별로였거든요 후르티샤인 피치향같은 향을 딱 원했는데!! 향은 완전 맘에 들어요! 그그 새콤달콤 복숭아맛 향 난다 생각하시면 되요 니베아라서 보습도 괜찮구요! 뭐 후르티샤인은 모이스쳐? 오리지날이랑 비교해보면 오리지날이 훨씬 부드럽고 보습감도 있지만 이 피치향은 향만으로도 오리지날급으로 커버한듯!! 디자인도 제가좋아하는 주황!! 봥탄의 정국?(아닐수도)도 쓴다는데 진짜 조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