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새로 사고싶어서 하나하나 시향하다가 맡는 순간 딱 꽂힌 향수
개인적으로는 비누향이라고 느꼈음
웜코튼이 비누향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웜코튼은 빨래세제향이라고 느끼고
샤워 프레쉬가 비누향이라고 느꼈음
사서 뿌리고 다니니 언니랑 엄마가 방향제 냄새 같다고 했지만 꿋꿋이 뿌리고 다님
결국 엄마도 이 향에 매료되 같이 뿌리심...
지속력은 그냥 무난하고 웜코튼 보다는 떨어지는 느낌
이 리뷰는 2017.11.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