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가격보고 브러쉬가 왜 이렇게 비싼지 의문이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어요ㅋㅋㅋㅋㅋ
저렴한 브러쉬에 비해 발림성도 너무 좋고 브러쉬 모가 너무 부드러워요
가끔 브러쉬세척을 깜빡하곤 하는데 브러쉬 만져보면 딱딱해지지도 않고 여전히 부드러워서 내가 세척했었나..? 생각합니다😜
제품 자체만 보았을 때는 젤 아이라이너 전용 답게 사용하게 편하고 붓 자체가 납작해서 얇게 바르기 용이함 그런데 가격 때문에 한참 망설이긴 했었음 면세찬스가 짱짱임 ㅠㅠ
항상 닦토하고 나서 남은 화장솜으로 그 때 그 때 닦아주는 버릇이 있어서 위생 걱정은 안함 확실히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나음! 아래 다른 후기보니까 컨실러 붓으로도 사용한다던데 한번 해봐야지
바비 젤아이라이너랑 썼을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ㅋㅋㅋ
옛날에 젤라이너 처음 쓸때 어디껀지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어딘가에서 브러쉬 샀다가 너무 구려서 충격먹고 바비브라운가서 저 돈을 주고 사왔던 기억이...ㅋㅋㅋ
그 뒤로는 딱히 다른걸 살 필요성을 못느껴서 계속 쓰고 있는데 좋긴 좋아요ㅋㅋ
근데 왠지 더 싸고 좋은게 어딘가 있을것만 같은 느낌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바비 브러쉬가 품질대비 가격이 진짜 너무 비싼데 어쩌다보니 그냥 아무것도 모를때 사서 지금까지도 그냥저냥 잘 쓰고 있네요
이거 쫂!!!!! 원래 있었는데 잃어버려서 결국 다시 산 제품ㅠㅠ도저히 이거 없이는 통에든 젤 라이너 쓸수가 없더이다... 얇게 잘 그려지고 모도 튀어나오거나 아픈부분이 전혀 없다!!! 미샤에서 산 건 다좋은데 모 하나가 유독 튀어나온 느낌이었는데 육안으로 보이지도 않고 그릴때마다 아프긴 겁나 아프고ㅠㅠㅠ그래서 너무 싫었는데 이건 그런 게 하나도 없어서 좋았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면세점에서 할인받아 사면 그래도 참을 순 있을 정도의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