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외색은 거의 라인용으로 쓸 만한 다크그레이로 보이지만, 피부결이 쉬어하게 비치면서 올라가는 제형이라 실발색은 베이스로도 깔 수 있을 만큼 밝은 쿨 그레이다. 어중간하게 브라운 섞인 그레이 아니고 정말 자비 없이 차가운 시멘트 그 자체.
극쿨톤이 아닌 본인에겐 추워보이지만 메인 컬러를 웜하게 깔아주면 충분히 소화 가능한 수준이고, 맑고 투명한 텍스쳐 덕분에 팬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웨어러블하게 활용 가능해서 맘에 듦.
그리고 본인은 백화점 특유의 풍부한 고밀도 쉬머가 유난히 안 어울리는 얼굴이라 당연히 버버리도 올드해보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니켈은 펄감이 촘촘하지 않고 잔잔해서 생각보다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었다. 베이스로 넓게 깔면 그냥 반질매트로 보이는 정도.
가장 맘에 드는 건 회색이 이 정도 극쿨로 빠지면 눈에서 초록기가 올라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니켈은 초록기 없이 정직한 그레이로 올라온다는 점. 회색이 예쁘게 뽑기 아주 까다로워서 시중에 뮤트 컬러가 흔하지 않은 거라고 하던데, 이런 게 하이엔드의 기술력인가 하고 감탄함.
내맘속 매트~쉬머섀도우 원탑
한참 20년도에 싸게풀어서 팔때부터 단종낌새를 챘었어야됐는데ㅠㅠ 페일발리랑 로즈우드 아까워서 진짜 살살 모시는 중이다
같은 이태리제 섀도우라도 얘는 어떻게 이렇게 얇고 그윽하게 발색되는지.. 아직 비슷한 브랜드도 못찾았다
외국언니들도 페일발리 듑 찾아떠나던데 ㅠㅜ
그냥 다시 온고잉했으면 좋겠다
No.200 티 로즈
패키징이 무게감있고 정말 고급스러워요. 비슷한 가격대 브랜드의 싱글섀도우중 제일 신경쓴듯한 디자인으로, 겉에 씌워 보관 가능한 블랙 벨벳 파우치?도 같이 들어있어요
예전엔 코엑스에 입점되어 있었는데 이젠 버버리뷰티가 한국 철수라 직구로만 구할 수 있는걸로 알고있어서 그게 단점이 되었네요
버버리 특징답게 텁텁하지 않고 맑게 올라가는 제형이 맘에들었어요. 우연히 치크로 사용해도 예쁘다는 블로그를 보고 가을에 잘어울릴것같아 오랜만에 꺼내 블러셔로 사용해봤는데 저에겐 어둡고 보라끼도는 탄빵같아서😅 지워버림.. 그냥 섀도우로만 사용하는걸로
쉬머한 질감도, 질도 괜찮은것같은데 왜인지 손이 잘 안가서 몇번 안썼다보니.. 가격대비 높은 점수는 글쎄
블렌딩 미쳤음.
구할 수 있으면 취향에 맞는 색상 아무거나 구비해두시길.
내 백화점 섀도우 최애가 바비임.
바비는 단단해서 가루날림이 1도 없는 반면에 로라는 가루가 좀 날리는 편. 버버리는 바비처럼 가루날림 1도 없음.
발색력
바비는 물들듯 수채화 표현이 가능하고(빌더블), 로라는 한번에 둽 하고 올라가는 고발색의 탁기가 많이 들어간 페인트 느낌이고, 버버리는 수채화에 가까운 중발색이며 빌더블하고 계속 쌓아도 텁텁해지지 않음.
브랜드마다 진한 색상의 섀도우는 대체로 제품력이 떨어진달까.. 발색은 매우 잘 되지만 다른 컬러에 비해 약간은 뭉치고 약간은 블렌딩이 힘듦. 하지만 버버리는 그런 거 없는 듯.
일단 제형이 단단한 것도 아니고 포슬포슬한 것도 아닌데 크리미한 질감이면서도.. 뭐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그냥 좋음.
케이트 싱글 섀도우 만져보면 발림성이 황홀할 경지인데 그거보단 좀 덜 버터리하다고 보면 됨.
✨티로즈 궁금해서 앓이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안 쿨함. 얘는 발색이 많이 라이트한 편. 계속 쌓아도 텁텁해지지 않아서 농도 조절하기에는 좋지만 개인적으로 바비보다 발색이 라이트하다고 느낌. 바쁜 아침에 쓰기엔 좀 귀찮음.
쿨할거라고 기대하고 앓이중이시라면 색상만 놓고 봤을 때는 다른 좋은 대체제가 많습니다. 물론 질감은 못따라옴 ㅠ
단종입니다. 엄근진. 단종크리 탔어요. 아니 왜?????? 이렇게 좋은 섀도우 만들고 왜??? 리뉴얼도 아니고? 아마, 메이비 코로나 끝나면 리뉴얼할 수도 있지만... 인기가 별로 없었나... 단종입니다...
진짜 개개개 비싸서 솔직히 사람들이 안 살 수 있죠... 근데 이 질로 그러는건 너네가 마케팅을 못해서잖아... 안한건지 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 쿨톤에게 유명한 티로즈. 저는 영접 못 했습니다. ㅂㄷㅂㄷ 2020년에 해외배송 있었는데 재입고 되면 하고 미루다가 결국 딱 하나 남은 리필만 판매하는 곳에서 주문했더니 재고가 없다고 환불받은... ㅂㄷㅂㄷㅂㄷㅂㄷ
너무 빡쳐서 샀습니다. 섀도우. 미드나잇 브라운. 뮤트파고 사실 웜쿨 별로 안따짐, 명도채도 중요함.
사실 조금 딥하기는 한데 와 ㅅㅂ 미쳤다! 블렌딩 이정도는 로라, 바비에서 절대 못 구합니다. 진심 이렇게 진한 색상 블렌딩 힘들잖아요... 그렇잖아... 저 이것보다 밝은 로라 카페오레 넓게 바르면 너무 블렌딩 안되고 뭉쳐서 로라 왜이래;;했고, 바비 토프색상은 조금 나은데... 그래도 아... 조금 다른애들보다는 아쉽네 생각이 들거든요?
와아아아아아 바비는 진짜 단단해서 양조절이 가능해 색이 은은하지만 물들듯이 발색이 된다면... 얘는... 걍 걍... 버터입니다. 미쳤어미쳤어. 와... 이렇게 진한데 팁을 조금 놀리면 블렌딩이... 와 ㄹㅇ 미쳤습니다. 쌍커풀 라인에 쭉 긋고 위아래로 이래저래하면 어? 눈두덩이에 골고루 펴발라집니다. 와! 근데 발색 개개개 투명해! 무슨 파우더 아닌줄! 근데 브러쉬 쓰면 가루날림 있습니다. 그래도 타 브랜드랑 비교도 안됨. 걍 최고임
미드나잇 브라운 붉은빛, 노란빛, 다 적은 브라운입니다. 뮤트한테 딱 어울림. 조금 짙은데(로라 진저랑 카페오레 차이만큼 카페오레랑 차이남. ㄷㄷㄷ ) 막상 발색하면 투명하게 발색되어서 음? 전체에 펴발라도 크게 티 안남(왜 저런 섀도우를 ㄴㄴ 너 조금 피곤해보인다 ㅇㅇ) 거기에 펄을 요래조래 넣어서... 투명함과 펄이... 미쳤습니다. 최고야. 진짜 최고...
로즈핑크. 제일 덜 뮤트한 색상. 블러셔인줄... 붉은빛이 돌아서 앙조절이 필요해서 브러쉬로 슬슬 문댐. 왜냐면 블렌딩이 좋지만 양을 개 찔큼할거라 너무 힘들어서! 그러면 와 디게디게 은은하게 분홍빛이 도는데... 진짜 투명해서 가까이서 보는거 아니면 발랐어? 소리 듣는!
근데 눈꼬리에 진하게 바르면 완전 도화살 ㅇㅇㅇ 은은하게 붉은데 투 붉지 않아서 개 예쁨. 에뛰드 여인의 트렌치 코트가 붉은 갈색인데 얠 겁나 여리여리하게 갈색빛 빼고 채도 낮추고 붉은빛도 분홍빛 만들면 됩니다. 질은 비교도 안됨. 삼각존에도 개개개존예.
페일발리 유명하시던데... 예... 뭐... 저한테는 제 피부톤이랑 똑같아서 그냥... 뭐 애굣살ㅇㅇ 딱히 그렇게 난리날 정도는 아닌듯
물들듯이 발린다.
셀보크 수랏 류의 살이 비쳐올라오는 맑고 투명하게 물드는 느낌은 아니고 탁한 색인데 가루 입자 자체가 녹아들듯 잘 발리는 느낌이다. 그냥 매트한 가루류는 블러셔 섀도우 불문하고 버버리가 지구에서 젤 잘 만드는 느낌임...
입자 자체가 아주 곱고 보드랍고 밀착 쫙 되고 블러한 거 같이 실키하고 암튼 뮤트 음영은 버버리 사야 함.
쉬머리한데 눈 안 부어 보임. 티로즈 로즈핑크는 버버리가 세상에서 젤 잘하는 장미 색들이라 무조건 사야되고 ㅋㅋ 두개 같이 써도 예쁨. 로즈핑크는 쉬머펄 없이 매트해서 핑크 음영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넓게 깔아주기도 매우 좋음. 101호가 음영 깔아놓고 부분적으로 밝혀주기 딱이었는데 단종된 거 같고 100호 포슬린은 눈 앞머리에 찍어주기 좋고 103호 아몬드가 갖고 있으면 두루두루 쓰기 좋은 옅은 브라운이다.
#퍼컬: 22~23호 여뮽걸친 겨딥
#사용컬러 : 티로즈
>> 은은한 쉬머펄이 들어간 밝은 회보라색
나는 눈가착색이 좀 있는 편임.
눈가착색때문인지 티로즈가 거의 뭐 발색이 안되고
그냥 💥흰색에 가까운 쉬머베이스💥 바른거같았음.
바비 앤티크로즈나 로라 캐시미어는
단독으로 잘쓰는데
이 두개보다 티로즈가 명도가 더 높고
티로즈는 쉬머펄까지 들어있어서
빛반사 때문인지 더 허얘보였음😭
그리고 아예 무펄!!!이나 반짝이!!!가 아니고
은은한 쉬머펄이 뭔가 노숙해보여서 손이 잘 안감..
주름부각하는 느낌..?
캔메이크나 엑셀 섀도우팔레트에 있는
허연 쉬머베이스 스타일임.
요즘 인기있을 컬러감의 색상이 많음
발색 똭 되는 쨍~한 섀도는 절때 아닌데,
눈에 올리는데로 은은하게 올라감
딱 버버리 브랜드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코스메틱에도 그대로 가져옴
가루날림은 당연 어느정도 있긴한데
개인적으로 가루타입에 가루날림없는건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그건 문제가 안댐!
똑같이 가루날림이 있어도 얘는 입자 자체가 엄청 고움!!!
티로즈 사용중이에요
처음보고 블러셔인줄 알았어요 양이 정말 많거든요!
케이스 샤넬, 톰포드 보다 고급스럽다고 생각해요
안에 내용물 음각도 정말 예쁩니다.
•제형
정말 실키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발려요
블렌딩 잘되고 투명하게 발리는것 같아요
텁텁하지 않아요 가루날림 없어요 잘 밀착 되고 지속력 고정력 모두 좋아요
• 컬러
여름뮤트 진단 받았고 찰떡으로 잘 어울립니다.
차분한 더스트핑크 색으로 베이스및 연한 음영까지 잡아줄수 있는것 같아요
회색빛이 돌기때문에 톤에따라 호불호가 많이 탈것 같아요 그리고 색이 연하기 때문에 색조가 잘 안어울리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하나만으로도 고급스럽게 연출할수 있습니다.
(면세점도 솔까 비싸구요 직구하셔요)
요즘 제가 푹 빠진 아이쉐도우 중에 하나예요
전에 한창 어떤 연예인 때문에
입생이 유행해서 왕창 사다가 했는데요
살짝 싫증이 나더라구요
근데 입생도 진짜 예쁘고 좋아요
설마 버버리가 화장품까지 좋을려나 하고
좋은 기회에 샀는데 이게 웬일이요
너무 부드럽고 하루 종일 있어도 끼임이나
크리스나 다크닝 전혀 없이 그대로 입니다
색상 전혀 과하지 않구요
아주 예쁘게 블랜딩 잘 되요
전 미국 살아서 한국 만큼 비싸게 사진 않았어요
로즈 핑크, 티 로즈, 아몬드, 스톰그레이, 멀버리
아쿠아 그린, 패일 발리, 미드나잇 브라운, 골드 펄
미드나잇 플럼... 와... 진짜 많이 샀네요
마지막으로 패일 핑크 구매 하려 합니다
강추 드리고 또 강추 하는 아이쉐도우입니다
페일발리 로즈우드 스톰그레이 체스넛브라운 색상 사용했습니다.
페일발리는 현재 가장 아끼는 섀도우입니다.
회베이지빛에 민트펄 골드펄 핑크 펄 등이 들어있는 섀도우인데, 지*시 베이*무슬림이나 클*오 베이지 섀도우처럼 펄감이 잘 보이는 건 아니고 촤르륵하는 새틴 느낌입니다.
굉장히 부드럽게 발리고 투명하게 발립니다.
그래서 손으로 발랐을 때도 연하게 발립니다.
세네차례 더 얹어주면 진해지는데, 로*메르*에 섀도우나 타사 섀도우와 같이 텁텁하거나 무거운 느낌이 없고 색감만 더해집니다.
스톰그레이는 정말 스뎅같은 색인데 막상 발라보면 촤르륵하는게 정말 예쁩니다.
그렇지만 제 눈에 바르니 제가 태어나기도 전인 80년대~90년대초로 회귀할 것만 같아서 여름뮤트 친구에게 줘버렸습니다.
로즈우드는 로*메르*에 캐*미어를 좋아하면 좋아하실 것 같은 컬러감입니다.
저한테는 너무 붉고 어두워서 친구 줘버렸습니다.
발림성은 페일발리와 이하동문입니다.
체스넛브라운
고동색에 펄이 들어있습니다.
나* 갈라*고스를 써보지 않았지만, 그 제품이 생각납니다.
왠지 비슷할 것만 같아요.
밝은 색에 비해서는 덜 무르고 단단한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버버리의 쿼드에 비해서는 부드럽고 말끔하게 발립니다.
아이라인대용으로 쓰는데 잘 날라가지도 않네요.
다른 섀도우를 더 샀어야하는데, 이제는 직구로 사야겠네요.
포슬린 컬러 구매.
본품 컬러는 아이보리로 보이는데 막상 발색해보면 많이 하얗고 펄감이 꽤 있음. 색감을 기막히게 잘 뽑아서 바르면 눈이 맑고 고급 져 보임. 가끔 하이라이터로도 쓰는데 자연스러워서 좋음.
그리고 질감이 엄청 부드럽고 포슬포슬한데 가루날림 하나도 없고 발색력 지속력 밀착력 다 최고임. 진짜 다른 아이섀도우들은 걷고 뛴다면 얘는 그 위에서 날고 있음. 세상에 이거 하나 바른다고 사람이 고급 져 보일 수 있는 게 신기함.
버버리 제품 전반적으로 진짜 좋은데 (특히 블러셔 추천) 별로 유명하지도 않고 한국에선 자꾸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 서러움...ㅠ 최근에 신세계 면세점에 입점됐다고 하니 철수되기 전에 얼른 사 가시길.
그리고 아쉬운 점이 가을 웜톤으로서 살만한 색이 사실 별로 없음. 내 피셜인데 한국에서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한국 트렌드에 좀 거리가 먼 스모키 한 여름 뮤트 색조가 대부분이라 그런 것 같음.
버버리가 국내에서 2번이나 철수해서 지금 매우 마음 아픔ㅠ 티로즈 멀버리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 비록 쉬머라서 눈이 부어보일 수 있지만 색감들이 하나같이 고급짐.. 이건 정말 아무나 낼 수 없는 색감과 질감임 어떤 분 말대로 섀도우에 바라는 것을 전부 때려넣은 느낌임
돈이 없어서 그렇지 아깝지 않음
티로즈 못잃어.......
티로즈 소문으로만 듣다가 구매하자마자
아 이유를 알겠다 싶었던..!
정말 화장품에 관심 많고 특히 색조 많이 사는데
그 어떤 브랜드에서도 볼 수 없는 질감
컬러감 고급스러움........
뮤트한 컬러면서 정말 사알짝 광택이 들어가서
그 뒤로 쌓는 음영들까지 미묘한 고급스러움이
흐른다고 해야하나? 여름쿨, 뮤트라면 꼭 사세요!
이때 질감에 놀라서 다른 컬러들도 사들였어요ㅠ
아몬드 컬러도 굉장히 고급지고 예뻐요 +_+
단점이 있다면 직구로 사면 싼데
망할 ㅅㅅㄱ에서 막아놓으셔서 배대지 직구만
가능하게 된 점이랑
살짝 쉬머하다보니 부어보일 수 있어요!
그치만 그 뒤로 음영 쌓아주면 돼용ㅋㅋ
여러분이 원하는 섀도우의 모든 바램을 다 완벽하게 담아놨습니다
(가루날림 발색 크리즈 일정시간후의 칙칙함 입자 색감)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각이 너무 예뻐 막 쓰기 아깝다는거 .
로라살까 바비살까 버버리살까 망설이는중이신분께
버버리 추천합니다 다른분 리뷰 말 처럼 섀도우의 정점입니다
세상마상 섀도우에 정점이 있다면 얘가 그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색 펄감 발림성 가루날림 그 어디에서도 단점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바르면 딱 촤라라라라-의 표본입니다
퀄리티가 가격의 단점을 잊게 만드네요
쉘 색 너무 고급져요 제 눈에 많이 티는 안나지만 너무너무 이쁩니다
일단 사고 보면 된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싶은 퀄리티다.
발색이 한번에 빡! 올라오는 섀도우를 찾는다면 버버리는 아니다. 차라리 타르트, 캣본디, 아나스타샤가 그 쪽.
버버리는 투명하다시피 피부와 어우러지게 발색되기때문에 눈 전체의 음영을 살리기엔 이만한 섀도우가 없다.
섀도우 본래의 목적이 눈에 음영을 주기위한 것임을 생각하면 버버리는 그것에 매우 충실하다.
유일하게 모든 컬러를 싱글 섀도우로 모으고 싶은 브랜드.
섀도우 갑오브갑
뭘 써도 크리즈 생기는 눈인데 크리즈 안 생기고 지속력도 좋은 유일한 섀도우
로라 섀도우의 장점은 고운 입자감과 발색력, 바비의 장점은 투명+빌더블함+다루기 쉬우면서도 블랜딩 잘되는 건데 버버리는 모든 점에서 둘 이상이다ㅋㅋㅋㅋㅋ입자 너무 곱지만 전혀 날리지 않고 발색 충분히 잘 되고 다루기 편한데도 은은하고 투명하고 밀착력도 진짜 좋다
진짜 비싸지만 그게 납득갈 정도로 좋은 섀도우
내사랑 버버리..☆
진짜 세상엔 좋은 아이섀도우들이 많지만 이것처럼 피부에 사르르르르 물든것처럼 여리여리 곱게 발색되는 섀도우는 버버리뿐이에여...
심지어 크림섀도우에도 버버리 특유의 그 느낌이 있어요
만약 죽을때까지 섀도우를 평생 한가지 브랜드만 써야 한다면 전 망설임없이 버버리를 고를거에요 하
버버리뷰티 평생 망하지 말아요..
21호 쿨톤 입니다
로즈핑크 색상 구매했어요
메이크업을 공부하는 친구가 섀도우는 버버리가 최고라고 했는데
매장이 코엑스에만 있어서 못가봤어요
그러다 코엑스 갈일이 생겨서 들렀는데
어여쁜 색감에 바로 데려오게 되었어요!!
진짜 예쁜 색감은 로즈색도 핑크색도 낙엽색도 아닌
분위기있고 그윽한 붉은 음영을 만들어줘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지속력은 말할것도 없이 좋아요
진짜 짱짱!!!!!!!!!!
색이 고급스럽고 은은해요. 고급스럽단 표현 화장품한테 잘 안쓰는데 이건 정말 그런느낌. 그래서 상큼발랄하거나 쨍한것과는 정말 거리가 멀어요. 단독으로나 음영용으로나 꾸준히 손이가는 제품! 그리고 질감은 진짜 따라올자가 없을만큼 가볍고 부드러워요 이쁜케이스도 덤!
페일발리: 레전드템. 은근 쿨톤색임 붉은기 노란기 안돌고 페일해서 여쿨에게 음영으로 강추
로즈우드: 페일발리의 보라색 버전. 사실 둘이 크나큰 차이는 없음 워낙 색들이 은은해서.. 하지만 페일발리 좋아한다면 로즈우드도 딱 그느낌+보랏빛이에 강추
티로즈: 여리여리한 핑크 말린장미. 정말 하나도 안유치한 핑크! 고운 질감 덕에 블러셔로 써도 아무 문제 없음 (실제로 전 블러셔로 더 마니 써요!)
로즈우드 삿는데 색은 예뻐요!! 팔렛트보다는 좀더 발색이 잘되그요 근데 로라메르시에 보다 낫다는 후기를 봐서 너무기대햇나...ㅜ크리즈현상도 쩔고 지속력이 너무 쫌 그래요 전 로라메르시에가 훨나앗어요!
거의 일년쓰고 수정합니다
로라메르시에가 발색이 훨좋고 지속도 더 오래되는데 얘가 투명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손이 그래도 꽤 가네용ㅎ그래서 결론은 더 삿다는거?
저 비싼가격에 재구매 엄카말구 제돈으로 한거보면 꽤갠찮은 제품인가바요 ㅋㅋㅋㅌㅋㅋ
다시수정
손이 엄청 자주가요... 발색이 쨍하진않은데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그런거같아요 더 살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멀버리 샀어요. 플럼~버건디빛인데 엄!청! 예뻐서 매장에서 보자마자 그냥 샀어요.
집에 와서 버버리 아이섀도우 질감이 미친 듯하여 결국 페일발리, 로즈우드, 미드나잇브라운 다 직구했어요. 뭐 이런 섀도우가 다 있죠? 로라메르시에, 바비브라운, 겔랑 다 써봤지만 이렇게 투명하면서도 색감 확실하고 부드럽게 올라가는 건 처음이에요. 말 그대로 차원이 다릅니다. 빨리 직구한 애들이 왔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양이 많은 걸 생각하면 다른 아이섀도우들보다 비싼 것도 아니에요! 맥이 1.8그람밖에 안 되더라구요? 26000원인데. 이건 2.7그람에 4만원이고 핵고급 케이스에 벨벳커버까지 오니까 장기적인 만족감까지 가격으로 환산할 수 있다면 개이득핵이득
하하하 너무좋아욬ㅋㅋㅋㅋ 아몬드까지 사서 5개가 되었습니다 직구하세요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로즈도 주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