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추워서 샤워하고 나오면 바디로션 바르기 싫고 얼른 옷 입으니까 너무 건조했어요ㅠㅡㅠ
근데 이건 샤워중에 바르고 따뜻한 물로 호록 씻어내면
바디로션 안발라도 촉촉하고 너무 좋고요🥹
향이 러쉬 특유의 달달함에 장미향이 더해진 달달장미향이라 너무 좋아요ㅠㅡㅠ
(너무 진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을듯)
오일막이라 트러블이 날 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가격빼고 대만족입니닷,,,❤️
일단 향기가 너무 좋음! 역시 러쉬!!
러쉬스러움 향+로즈향으로 향이 은은하게 오래감.
사용 방법이 독특한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도포하고 다시 물로 닦는 방식. 이렇게 하면 ‘컨디셔너’라는 말처럼 몸에 코팅막이 씌워지면 촉촉해짐.
요즘 몸이 건조해지면서 간지러움이 심했는데 이거 바르고 좋아졌어요!
장미향이 진짜 풍부하고 고급스럽게 남아요. 샤워하고 나서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르고 살짝 헹궈주면, 피부가 촉촉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건조한 겨울이나 샤워 후 뽀송하게 마무리하고 싶을 때 딱 좋아요! 
향은 달콤하지만 은은해서 부담스럽지 않고, 바디 로션 대신 쓰기에도 괜찮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헹궈내는 바디로션이라고해서 구매했어요. 씻고 얼굴 스킨케어해준 후 바디로션을 바르는편이에요. 겨울에는 스킨케어하는 시간에도 몸이 너어무 건조하더라구요. 그런데 확실히 이 제품 사용하면 덜 건조해서 좋았어요.
바디로션만큼 촉촉하진않지만 바디로션을 더 촉촉하게 발리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헹굴땐 오히려 뻑뻑해서 뭐지했는데 물기 닦으면 왜 바디 컨디셔너인지 알겠더라구요.
용기가 너무 불편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펌프형이나 튜브형으로 나와야 구매할 것 같아요.
가격대비 양이 적어요,,,
그리고 보습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닌거같아요!
근데 향은 오래가고 기분좋은 향입니다,,
솔직히 향을 제외하고는 가격대비 추천읂ㅎㅎㅎ
근데 액체보다는 고체가 좋은거같습니다!
뭔가 고체가 더 보습이 있는 편이며 꾸덕해서,,, 만약 이제품을 계속 사용한다면 고체제품을 사용할거 같아요! 가격도 훨 저렴하고 근데,,, 금방 쓴다는 점이,,ㅎㅎ
러쉬 프레쉬 세일 남들이 사가길래 따라 구매했습니다
남들이 다 사가는 이유가 있더군요.
몸이 건조하신편이라면 무조건 구매하세요..!
여름에는 이것만 사용해도 어느정도 건조함이 잡히는편이구요
겨울에는 로션을 발라도 건조한편인데 제품 사용후 로션까지 같이 사용하면
훨씬 건조함이 잡히는편입니다.
향은 러쉬치고는 호불호가 적을 것 같습니다(저는 호입니다.!)
하지만 러쉬 프레쉬 세일하는날 아니면 약간 구매가 망설여지는편이라 세일날 잔뜩 구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바디로션 바르기 귀찮을때 보습감 주려고 바른다는데 바디로션 바르는거나 이거 몸에 바르는거나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바디로션은 바르면 끝이지만 이건 씻어내야 해서 이게 더 귀찮음
이거 쓰면 확실히 엄청 보들보들해지긴 하는데 향이 너무 구려서 ㅠ 못쓰겠어요
진짜 느끼한 장미향 장미 넣은 버터크림케이크향
로션바르기 귀찮아서 사용했던 제품인데 샤워하고 나와서 미끌거리지 않고 적당히 보습이 되고 유분막이 씌워져서 좋긴했어요!
근데 바르고 씻어줘야하는게 흠,,, 일단 바닥도 엄청 미끄러워지고 배수가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가끔 피부를 밀면 유분막이 때처럼 밀려나올 때가 있으니 조심하셔야할 것 같아요!
❗️몸에도 여드름
(성분이 조금만 쌔거나 기름지면 바로 화농성+좁살)
❗️민감성/지성에 가까운 지복합
❗️1달 매일 사용
1.바디워시 저만 바르는거 싫어하나요?! 끈적거리고 옷 바로 입으면 달라붙어서 싫은사람 초강추‼️
2.편리함!!몸에 바르고 바로 씻어 버리세요
3.바디워시와 다른결의 촉촉함 뭔가 기름막이 아니라 보~드라운 결이 하나 더싸인 느낌
4.향이 너무 인공적이지 않아 좋아요
향과 향 지속력은 별 10개입니다!
향수에 돈 아까워해서 한 번도 제돈주고 향수를 산 적 없는 제게 이 제품을 쓰고 아... 이래서 향수를 뿌리는구나 싶었어요
그 정도로 향이 좋고, 사용하고 나서도 향 지속력이 오래 가서 이불 덮고 눕는데 아로마테라피 하는 것 처럼 좋은 향이 나서 피로가 풀리는 것 같더라구요
아껴쓰려고 소량만 몸에 펴 발랐는데도 향 지속력은 하루까지 갔습니다! 다만 소량이라 그런지 보습력이 짱짱하다 느끼진 않았어요 바디로션 바른 정도까진 아니여도 확실히 촉촉해지긴 했습니다
손에 묻히지 않고 바디에 촉촉함 주면서도 이 향이라니! 돈만 많다면 쟁여두고 싶어요
로즈향 안좋아하는데 은은해서 좋구용 그나마 컨디셔너 중에서는 요 아이가 제일 향이 무난하지 않나 싶어요
샤워하고 나서 로션 바르기 귀찮을때 좋구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행굴때 뜨거운 물로 하면 때처럼 벗겨지는 느낌이라 몸 촉촉한 상태해서 소량으로 몸에 발라도 될거같고 미지근한 물로 행거줘요!
케이스가 이쁘지만 열었다 하기 조금 번거럽고 가격이 사악하네용 ㅜ
샤워 휴에 바르고 다시 물로 헹구는 제품입니다.
사용 후 되게 촉촉하고 건조하지 않게 마무리되어서 저처럼 로션을 잘 안 쓰는 분들에게 진짜 추천드려요. 한가지 단점은 물로 헹구고 바닥도 물로 뿌리고 청소하셔야 합니다. 사용 후 바닥이 미끄러워져서 몇 번 넘어질 뻔 한 적이 있어요.. 장미향이 짙게 나서 따로 더 뿌리시는건 비추드립니다.
향 완전 좋고 보습력 좋아서 잘 쓰고 있는 제품!
향은 장미향인데 고급스러워요. 사용하고 나면 은은하게 장미향이 살짝 나요. 여름에 쓰면 특히 좋네요.
피부가 건조한 편인데 아르간 오일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가 피부가 촉촉해져요.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바디 컨디셔너. 완전 만족!
평소 몸에 로션을 잘 바르지 않아서 사봤는데 좋네요 자기 전 샤워 후 바르고 행궈주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져요 근데 처음에 바를 땐 오일이 코팅되 듯이 보습막같이 되어서 호불호가 갈릴거 같아요
그리고 욕실 바닥도 같이 미끌미끌해져서 샤워한 김에 청소도 할 수 있습니다 또 가격대도 비싸서...ㅠㅠ 이것만 빼면 좋네요 ㅎㅎ
피부가 더욱 보들보들 촉촉해지려면 스크럽 사용 후 발라주면 좋아요! 향과 보습 뿐만 아니라 영양감도 매우 좋아서 러쉬 대표 제품으로 꼽죠! 무조건 추천받는 제품이에요. 큰통으로 사두고 쓰면 한달 넘게 사용하게 되는데 향이 정말 예술이에요. 향수같이 진하지도 않은데 어쩜 그렇게 잔향이 오래 남는지 은은하지 않고 바디로션을 바른듯 한 느낌입니다. 안써보신분은 꼭 써보세요♡
직원한테 영업당해서 구매해놓고 느즈막히 사용해봤습니다. 왠지 욕실바닥이 미끄러워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서요. 사용방법은 샤워 마치고 젖은 몸에 펴바르고 물로 행궈내는겁니다. 바를땐 슥슥 발리지만 씻어내면 기름처럼 갑자기 안씻겨나가는 느낌이에요. 대충 씻어내고 수건으로 톡톡 물기 없애면 끝! 보습’막’이 생긴 느낌? 기름 성분이 많은건가 ㅎ
처음 펴바를때 우와아아.... 했습니다. 퍼지는 향이 너무 좋았어서요. 엄청 달달한 장미향에 아르간오일향인가 후.. 비싸게 주고 샀으니 행복한 마음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굿굿 드립니다.
러쉬 매장 직원분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건성피부고 설마설마하며 2주간 사용해본 후기 입니다!!! 처음에는 바디오일처럼 물 있는 상태에서 바르고 사용하는게 조금 어색했는데 지금은 오일보다 더 잘 쓰고있는 제품이에요. 장점은 정말 향이 너무너무x100000000 좋다는 거!! 샤워 다 끝나고 나왔는데 너무 향이 좋아서 킁킁하는 제품이에요ㅠㅠ 그리고 바디오일처럼 수분을 잡아주는?느낌이라서 건조함도 딱히 안 느껴지더라구요 다만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블랙팟,,,돌려쓰는 제품이라 혹시나 물 들어가서 잘못될까봐 씻을때마다 수건에 물기 닦고 바르고 다시 씻고 뚜껑 잠그고....이런게 살짝 불편했어요.. 펌핑용으로 나오면 좋겠지만 러쉬의 매력이라 생각하고 사용하고있습니다! 건성인 분들! 향 좋은 바디제품 찾으시는 분들! 정말정말 강추입니다~~! 러쉬 세일인데 질러봅시다~~!!
사시사철 사용해도 좋지만 특히 따로 바디크림을 바르기 싫어지는 여름철에 더욱 간편한 제품이에요 ! 바디 컨디셔너라고 해서 씻어내는 바디로션같은건데, 이 제품 사용하고 씻어내면 충분히 촉촉해서 로션을 따로 안발라도 됩니다. 향은 장미향이에요 어떤 장미향은 약간 꼬리한 향이 나서 거부감이 들기도 하는데 이 장미향은 달콤한 장미향이라 장미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도 괜찮았어요 가격이 좀 나가지만 그만큼 간편하고 성분도 효과도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거 아주 달달한 향이 좋은제품임니당 ㅎㅎ 약간 요구르트 향 같기도하고,,ㅎㅎ 제품 사용법이 신기해서 계속 사용하게 되네용 ㅋㅋㅋㅋ보습제품이긴한데 바디 로션은 아니고 바디 워시도 아니고,,
어쨌든 샤워 마지막 단계에 바르고 씻어주면 촉촉해집니다! 몸에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느낌이랄까,,? 피부가 반들반들해져요! 💓 달달한 향이 봄에 참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신박템이나 나의 결정은..... #마요
린스와 똑같이 씻어낸 몸에 발라 두었다가 바로 물로 씻어내는 시스템임. 놀랍게도 잠깐 바르고 끝인데도 순간적으로 아르간 오일 막처럼 촉촉한 상태가 됨. 근데 그 보습이 오래 가지는 않음. 제형은 듬뿍 올리고 온몸에 쳐발쳐발 해줘야 하는데, 가격 생각하면 엄청 팍팍 온몸에 쓰기 어려운 나........^.ㅠ
그래도 샤워 중에 바로 보습제를 쓴다는 점이 좋고, 향기명가 러쉬답게 진한데도 머리아프지 않은!!! 부드럽고 달큰한 향이 나는 것이 좋음. 은근 샤워하고 바디로션 바르는 거 까먹은 1인으로서...... 다 씻고 나서 마무리 템으로 좋긴 함.
영국애 사면 주구장창 쓰겠으나, 한국가격패치 및 한국에서 들여오는 일본산 러쉬제품 싫기도 하고... 그래서 영국 가는 분들이면 사시고 아니면 쓰지마세요....^^....또륵
#사요
아직 롯데면세 러쉬가 적립금 먹을때 2만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이제는 일본갈 때 삽니다. 정가로는 굿굿 평가 내릴 수 없음 ㅋㅋ
니베아같은 인샤워 바디로션입니다. 원래 가장 좋은 바디보습법은 샤워 후 물기가 남아있을 때 오일을 바르고 남은 물기 수건으로 털어내는 것인데, 이 제품은 여기에 크림보습력과 달콤한 향이 더해집니다.
사용법은 샤워 후 바르고 뜨거운 물로 한번 가볍게 씻어내주고 수건드라이 하면 됩니다.
꽤나 묵직하게 오일감이 남아서 마무리 물헹굼이 필요한데 결과적으로는 딱 적당한 보습막과 달고 진한 향이 제대로 남습니다.
단점은, 이런 인샤워 제품의 공통 특징인데, 욕실 바닥이 미끄러워진다는 점 ㅜ 부모님과 같이 쓰는 욕실이라면 꼭 바닥을 샤워젤 등으로 가볍게 닦아내거나 몸 닦은 수건으로 문질러주고 나오기 추천합니다. 불효를 저지르거나 욕 먹기 쉽상입니다 ㅋㅋ
약간 묽은 크림 타입인데 젖은 몸에 펴바르기 때문에 발림성이 탁월해서 생각보다 오래 씁니다. 다만 젖은 손으로 퍼서 쓰기 불편한 단점이 조금 있지만 마무리감과 향 때문에 손은 자주 갑니다.
향은 바닐라와 로즈를 섞어둔, 딱 귀여운 여성향 계열입니다.
진짜.. 러쉬덕후는 여기서 눕습니댜👍
향도 너무나 제 취향이구요, 샤워할때마다 정말 계속 맡고 싶은 냄새입니댜 ㅠㅠㅠㅠ 러쉬 직원분이 추천해주셔서 만나게 된 제품인데 그 직원분 정말 사랑합니다....
바디 컨디셔너라는 제품은 생소하실텐데,
헤어 린스 처럼 샴푸한 후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주는, 그러니까 바디에 비누칠 후에 컨디셔너를 바르고 씻어주면 우리몸이 부들부들 촉촉 코팅 된답니다!
비누칠하시궁 바디컨디셔너 바르고 문질문질 열심히 하시고, 씻어주시면 약간 몸에 막이 씌이는 듯한 느낌이 드실거예요 그 이후 바디크림 바르면 정말 보습담 쫭쫭합니다. 이거 한 번 쓰시면 못해어나와용.. 근데 가격 넘나 사악합니댜...일본여행 가시면 꼭 쟁여오세여 근디 유통기한도 짧은 러쉬 흑흑 ㅠㅠㅠㅠ
+성분 바뀌어서 파라벤같은 유해성분 하나도 없어요!
우선 러쉬의 향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나는 더티 스프레이 빼곤 전부 다 너무 좋아함ㅠㅠ
이건 장미+라벤더+코코넛 냄새같은 느낌..?
샤워젤이나 바디솝과은 세정력이 있잖아요?
이건 세정력이 있는게 아니라 피부막을 코팅해주는 듯한 보습코팅력(?)이 있는데 장난 아니게 좋음!
촉촉한 샤워젤, 촉촉한 비누 등등 광고를 하는데 아니 솔직하게 클렌저가 어떻게 촉촉할 수가 있냐 화장품 회사들아ㅠㅠ
근데 이건 촉촉함을 넘어 보습을 피부에 코팅해줌.
진짜 진짜 이거 쓰면 물기를 닦아도 피부가 당기질 않고 피부가 야달야들해짐.
그리고 샤워젤이나 보습크림같은게 향이 씻거나 바를 때만 순간적으로 나는거지 향이 유지가 안 되잖아요?
근데 이건 무려 반나절 이상 유지가 된다고!
전지현이 영화 도둑들에서 말한 타고난 살냄새가 이런 것인가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
12만원짜리 얼굴 보습크림으로도 해결이 안 되는 내 바디를 지켜준 소듕한 녀석 ㅠㅠ
바디로션을 바르기 귀찮아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진짜 강추템입니다ㅋㅋㅋㅋㅋ 바디워시 사용후 바르고 물로 살짝 헹궈준 뒤 수건으로 물기만 톡톡 해주면 다음날 샤워할때까지 촉촉한 것 같아요! 저는 인위적인 로즈향 진짜 싫어하는 사람인데 이건 뭐랄까 생장미를 따서 말리려는 향? 같아요~~ 향기가 인위적이지 않아서 머리가 아프지 않아요!! 오히려 더 맡고싶어서 괜히 팔에 킁킁 거려요~~ 이걸 사용해준 날은 사람들이 다 좋은 향기 난다고 칭찬해줘서 겨울엔 이것만 사용해줄것 같아요! 여름에 쓰기엔 오일+로션 같은 느낌이라 무리일듯 싶어요. 아! 아쉬운점은 가격을 좀만 낮춰주세요...러쉬.... 가격만 저렴해도 쟁여둘텐데...😂
(추천하는 조합은 러쉬 플럼레인 바디워시 입니다. 같이 사용해주면 하루종일 고급스러운 달달한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