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리얼 최악쓰 ㅠ 이거 담배피시는 분들 많이 뿌리시는데 담배냄새는 없어지지만 이 향이 온 건물을 뒤덮을 정도.. 담배냄새 덮을정도면 향 센 건 감이 오시죠?ㅋㅋㅋ 이 향이 좋으면 모를까 진짜 독하고 멀미나는 냄새라서 방 안에서 한 번 쫙 뿌리면 집 전체에 다 퍼져요.. 동생이 쓰는데 엄마가 집 밖에서 뿌리라고 할 정도입니다 저는 어우 영 아니더군요
내가 쓴건 아니지만.. 주변인들이 이걸 많이써서 리뷰를 남기자면 냄새가 엄청 오래가고 냄새가 너무 독하고 (맡으면 멀미할지경ㅠㅠ) 향이 엄청 멀리 퍼진다ㅜㅜ 잔향도 꽤 멀리 퍼져서 뿌린사람이 가만히 있어도 근처에서 냄새가 다 느껴짐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본인은 좋아서 뿌렸다곤 하지만 버스같이 멀미할수있는곳에서 맡으면 진짜 속 메스꺼워진다..
다들 평이 좋으시네요ㅜㅜ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여태 맡은 향중에 최악이었어요.. 코가 아픈 수준의 강력한 향과 더불어 잔향까지 그냥 싹 다 제 취향이 아니어서.. 버스에서 맡으면 멀미날 향이예요ㅜ
기숙사 룸메가 이걸 너무 좋아해서 나가기 전에 거의 샤워하다 시피 뿌리고 나갔는데 그때마다 세시간동안은 환기시키고 있었네요ㅜ 그래도 기숙사방이 온통 그 향기로 가득차있어서 저에게는 트라우마수준으로 남은ㅜㅜㅜ 진짜독해요
처음에 뿌리면 냄새가 너어어어무 독해서 미칠거 같아요 하지만 잔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쓰는 ㅠㅠ 첫향은 겁나게 남성적이지만 전날밤에 뿌려놓고 담날에 입을때 나는 잔향이 대박이라 두통째 쓰고 있어요 길 가다가 더티 냄새나면 반가움 ㅋㅋ
첫향이 너무 쎄고 역할 수도 있지만 잔향을 위해서라면 .. 계속 쓸 예정이에여
첫향이 너무 쎄서 굿굿
러쉬는 향 빼면 시체인 브랜드임. 더티는 향수의 일종이니까 향수의 본질적인 기능면에서 보면 꽤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독해요.. 잔향은 좋은데 두 번 이상 뿌리면 코아프고 눈아파요. 그리고 흰 옷에 뿌리면 착색이 됩니다. 피부에 직접 뿌리면 피부가 서서히 염색되는거겠죠?
아 그리고 덧붙이자면 내 또래의 사람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흔템인데, 부모님세대는 별로 안좋아하시는 향임(물론 개인차 있음)
학교에서 아는 남자애가 지나가는데 걔한테서 나는 냄새가 너무 좋아서 막 냄새 맡는답시고 걔가 지나갔던 궤도(ㅋㅋㅋ)에 서있고 그랬음 그때는 무슨냄샌지 몰라서 되게 아쉬웠는데 주위에 아는사람이 그 남자애 더티 보디 스프레이 뿌린거같다해서 그후로 2시간거리 러쉬매장까지 달려가서 시향해 봣음 근데 딱 시향하고 나서 냄새맡은 내 반응 ---> 똻?(황당) 걔 냄새랑 너무 달라서;; 그래서 시향 종이 들고 빡쳐서 나옴. 이 냄새라 한 샛기 누구야ㅡㅡ 이러면서 근데 나와서 좀 걷다가 너무 괘씸해서 다시 종이 꺼내서 냄새 맡아봤는데 ㅅㅂ 잔향이 ㄹㅇ 그 그 남자애 냄새인거임 그래서 U턴하고 달려가서 다시 사옴ㅋㅋㅋㅋ 직원분 존나 이상하게 쳐다보샸음...
<<<<그래서 무튼 결론은 첫향은 당황스러울 정도로 강한데 잔향이 ㄹㅇ 좋음 디게 독특함>>>>
내가 고등학교때 존경했던 선생님이 뿌렸던 향... 2년 지나서야 러쉬 더티였단걸 알게되면서 망설임 없이 질렀는데 첨엔 좋았으나 몇 번 쓰고나니 별로.. 속이 너무 울렁거린다. 내가 쓰니 주변 사람들이 외국인 냄새 같다며 놀린다.. 고딩때 선생님께 나던 향이 안나서 슬픔ㅜ
진짜 더티는 호불호가 너무 갈림 근데 이게 진짜 극단적인 호고 불임 뭔가 느낌은 스파이시한 멘톨향이 많이 날 것 같지만 이게 또 그렇지 않음 시원한 향이라기엔 어딘가 좀 답답한 꽃향기기 남 그 어딘가 설명하기 어려운 그 답답한 느낌때문에 이거 뿌린 분 지나가면 머리아픔 근데 확실한 건 땀냄새나 불쾌한 담배냄새같은거는 싹 잡아줌 확실한건 선물용으로도 비추고 무난하고 모든사람들이 맡아도 거부감 없는 향을 원하신다면 더티는 노노
이거 뿌리고 도서관 절대 못감ㅋㅋㅋㅋㅋㅋ
호불호끝판왕일듯...
필자는 중성적인 향과 러쉬매장냄새를 좋아해서 좋아하지만...
주변에 싫어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단체로 고기 먹는날 가지고 가거나(이 냄새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이때만큼은 고기집에 있는 다이소 스프레이 절대 안쓰고 이거쓰려고함 ㅂㄷㅂㄷ... 자주 못쓰는 향이라 다 뿌려주긴하지만 아까운건 사실임.. 물론 극혐하는 사람들은 절대 안쓰지만) 계절 바뀔때 옷장에 뿌려줌
아... 취향탄다고 하는데...ㅠㅠ 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남친들한테 선물해주는 모양인데 난 그런거 없다! 내가 쓴다! 으하하하하하히미이이이ㅡㅠㅠㅠ
지금 보니 플로럴 향수 좋아하는 제가 갖고 있는 거의 유일한 중성적인 향이네요
정말 좋은데....ㅠ 다른사람들이 싫어할 수도 있어서 뿌리고 바로 지하철, 버스 타지는 않고 15분정도 뛰댕기다가 탑니다ㅠㅜ
겨울에 뿌리기에는 차가운 향이지만 차갑고 싶을 때 뿌리며
앞으로도 계속 살 듯!!
아...향이야말로 정말 사람마다 다른 취향인거지만......솔직히 이거 호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는 이해가 안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처음 시향했을때 오 진짜 식도가 오그라드는ㄷ줄...무슨 썩은 소금+락스 몇 방울 냄새가 나는데 코가 뻥 뚫리는줄 알았음. 아냐 이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