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에서 궁금했던 제품 중 하나. 어두운녹색빛에 팥껍질같은 굵은 입자 알갱이들이 들어있는 꾸덕한 워시오프팩이었어요. 향은 약간 고소한 향? 거부감 들만한 향은 아니었어요
처음써보는 제품이다보니 자극될까봐 일단 이마에만 사용했고 롤링은 거의 안하고 씻어냈는데, 스킨케어 바를때까지도 살짝 붉어져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입자가 굵은 제품이라 피부가 얇고 민감한 사람들은 막 문지르는건 별로일것같아요. 아 신기했던건 지워낸 직후에 적당한 쿨링감이 샥 느껴져서 개운한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다음날 뭐가 나거나 하진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꾸준히 쓰면 효과도 좋으려나? 일단 일주일에 한번쯤 해보려고 하는데 잘 맞아도 좀 걱정..? 저렴한 제품은 아닌데 유독 러쉬에서 팩류가 개봉 후 유통기한이 짧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내 피부에 잘맞고 효과가 좋은게 아니라면 번거롭게 그런거 신경쓰면서 팩까지 관리하고싶진 않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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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아ㅠㅠ.. 볼에는 쓰면 안되겠어요. 첨엔 코나 코+이마만 사용했는데 별 문제 없어서 얼굴 전체적으로 사용해보니 볼에 트러블 올라옴
이 리뷰는 2022.12.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