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5 프리티 베인🎀
💎퍼스널컬러💎
Pccs 상 여름 쿨 브라이트~스트롱
쿨한 브라이트 범위 핑크 컬러. 꽤 선명하고 채도가 꽤 있는 스타일임. 쿨 고채도는 계절식 분류가 워낙 좀 별로라서 그런지 브여범위라 할지 브겨 범위라 할지 좀 고민했으나 이정도면 브여 컬러로 보는게 나을거라고 판단했음. 백화점이 이런 고채도 쿨 핑크가 은근 있어서 그런지 립스틱 찾는다면 한번 시도해 볼만 함. 지속력도 립스틱 치고는 좋고 첫 컬러도 쿨핑크긴 한데 바르고 나면 입술에 착색으로 핑크가 남아서 더 쿨하게 보임.
🌿제형
크림타입이라 촉촉하고 쫀쫀한 텍스쳐. 바르면 은은하게 광 도는 스타일이고 스머징도 잘 되는 편임. 개인적으로는 잘 안받는 제형이긴 하지만 소량씩 브러쉬로 톡톡 올려 펴바르기 좋은 타입이라 만족했음.
🌿지속력
고채도+쿨핑크 컬러라 그런지 기본적으로 립스틱이어도 가장 착색이 강하게 남는 컬러군이긴 함. 그래서인지 약간 핑크 착색이 있다고 느꼈고 그래서인지 입술에 꽤 오래 남는 제품. 크림타입 립스틱 중에서도 색 버프일지 기존 제품이 전반적으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지속력으로는 다른 매트 립스틱과 비슷하다고 느꼈음. 다만 립스틱 특유의 찍힘같은거는 존재하긴 함.
🌿각질부각
촉촉해서 각질 부각은 덜되는 편. 저는 립 바르고 그거 마르는거 외에는 크게 각질이 많이 생기지 않는 스타일이고 밤에 립밤 올리고 입술에 각질 싹 밀고 립 바르긴 하는데 시간 지나면서 새로 생기는 각질도 크게 거슬리지 않게 올라옴. 촉촉해서 스무스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다보니 각질 부각은 정말 크게 느끼지 못했음.
🌺이벤트에서 받은김에 나에게 없는 색으로 받았긴 하지만 여전히 활용이 좀 어려운...(퍼컬과 안맞아서) 제품. 에스티로더 립스틱을 몇 개 쓰면서 질에는 꽤 만족했기에 역시나 하고 만족하며 사용했음. 기본적으로 제형과 컬러가 약간 나에겐 미스였긴 하지만 쌩얼 메이크업이나 정말 연한 화장을 할때 브러쉬로 연하게 혈색만 주는 용으로 쓰기 좋았음. 이 범위 잘 받는 사람이면 더 멋지고 알차게 썼을듯 이게 유일한 아쉬움...?
320 디파이언트 코랄?
흰기섞인 핑크!코랄임.
확신의 라이트톤 컬러. 바르니까 얼굴이 환해짐.
꽃분홍 핑크 느낌이 강해서 핑크가 잘 어울리는 라이트톤 추천.
막 색상이 독특하다기보다는 에뛰드 뒤지면 있을 것 같긴 함. 화장대에 하나쯤 둬도 나쁘지 않을 무난컬러. 근데 예쁨.
풀립도 예쁘긴한데 블렌딩하면 세상 여리하고 예쁨
이런게 또 데일리용으로 편하게 잘 쓰이지
일단 발림성이나 지속력이나 생김새나 걍 립스틱같음. 쓱쓱 바르기 좋은 엄마화장대의 그것ㅋㅋㅋ
약간 미끌하게 발리고 음파하면 베리베리 리틀 달라붙음
각질부분 뭉침 있음
묻어남 있는데 밀착력은 괜찮음. 이게 착색인지 밀착력인지는 모르겠는데 티슈에 묻어나는거 닦아도 기본컬러 남아있음. 이정도면 마스크 안에 쓸 수 있을듯.
밥먹을 때 안발라봐서 지속력은 아직 모름.
티슈작업하면 쫌 건조함
제품력이 빼어나다!하는건 못느끼겠음
선물로 받으면 참 잘 쓰는데 내돈주고 사기는 읭스러움
와.....저 이렇게 부드럽고 밀착 잘 되는 립스틱 처음 써 봐요...한번만 스쳐도 될 만큼 발색도 너무너무 잘되요ㅠ
제 상태가 꽝인 입술상태 였어서 제 입술에선 약간의 각질부각 있었구요 입술각질 잘 없으신 분들은 백프로 만족 할 제품이에요 ~매트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은 아닌데 그렇다고 촉촉한 제품은 절대 아니고 딱 좋았어요!! 케이스는 자석형 이라서 그럴일은 잘 없겠지만 파우치에 행여 넣고 다니다가 열릴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ㅠ..
우선 에스티로더답게 케이스가 너무 예뻐용
금색의 고급스런 포인트와 약간 푸른기 도는 어두운 컬러로 저는 마음에 듭니당
우선 너무 촉촉해요
겨울만 되면 입술에 각질때문에 립밤을 무조건 바르고 립스틱을 발라야하지만 이제품은 너무 촉촉해서 그냥 발라도 좋습니다
그리고 립밤을 바르고 바르면 약간 겉도는 느낌이더라구요
저는 립밥없이 바르는것을 추천할께요
그리고 촉촉해서 그런지 발림이 너무 부드럽고 좋아용
그리고 놀란점은 색이 연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발색이 잘되더라구요
약간 밝은 색의 느낌이 납니다
여러번 그라데이션 한거랑 한번 바른거랑 비교해보니 별로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외출할때 바르면 너무 편해요
한번만 쓱!
또 립이 부드럽다보니 문질러 바르기보다는 톡톡 바르는 것을 추천할께요
그리고 은은한 광이 .. 너뮤 만족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립스틱 입니당
선명한컬러감을 원하신다면 꼭 추천드릴께용
발리는 느낌은 매트와 글로시 그 어디 중간쯤인데
각질 부각 안되게 찹찹 잘 발리고 바르고나서 입술이 가벼워요. 립스틱임에도 착색감 약간 있지만 포인트리무버로는 잘 지워져요.
330 임패션드 색상 본통만 봤을때는 레드에서 오렌지 쪽으로 기운 색인데 발랐을땐 경쾌한 핑크빛이 약간 돌아요. 파워누리끼리웜톤인데 옅은 화장에도 짙은 화장에도 다 잘어울리넴요. 다만 단독으로 바르기엔 쨍하기도하고 형광기가 좀 있어서 틴트로 입술색 잡아놓거나 다른색이랑 믹스해서 씁니다.
기타 의견으론 케이스가 예쁘고 향기가 좋아요 ㅋㅋㅋ 맥립스틱이랑 거의 비슷한 바닐라?초코? 달콤한 향인데 맥만큼 역하진 않아요 ㅋㅋ
딜리셔스니스 구매
맑은빨강색! 맥 루비우 촉촉버전?정도 되는 것 같다!
발색이 정말 좋다. 한번만 쓱 발라도 쨍한 색감이 그대로 표현됨!
그라데이션을 원하면 정말 살짝 톡톡발라서 퍼뜨려야해요.
가끔 크림타입 립스틱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얼룩덜룩 지워지거나 각질부각이 심해지는데 이건 그런거 없어요!!!
쫀쫀한 타입의 립스틱 원하면 바로 에스티로더로 가세요ㅎㅎ
320호
디파이언트 코랄 쓰고 있어요.
케이스)
에스티로더 각인과 자석이 달려 닫을 때 촥 붙는 뚜껑이 고급스러워요.
그런데 필요 이상으로 묵직해서 핸드백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고 싶은 저로서는 잘 휴대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발림성)
발리는 느낌이 조금 뻑뻑해요.
최근에 나오는 저렴이 화장품들에 비해서 밀착력도 다소 떨어지구요.
조금 끈적여요.
발색)
아주 선명한 코랄빛이에요. 살짝 글로시한 색감이고, 보이는 그대로 발색이 돼요.
다른 코랄 립제품들에 비해서 살짝 흰끼가 도는 코랄인데 색상이 무척 예뻐요.
오래 전에 사두고 잘 쓰지 않았던 제품인데, 코랄이 대세인 이번 봄에 잘 쓸 것 같네요.
지속력)
지속력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립라커 만큼은 아니지만 바르고서 음료 마시고 나도 어느 정도 남아있어요.
지운 후에 착색이 있어요.
제 입술 악건성에 각질 있는 편 입니다.
하... 340인가 샀는데 바세린 없으면 발라지지가 않아요... 뭉쳐 발리지더 않습니다.. 그냥 아예 안발려요ㅠ
그대로 쳐박힙니다...
그래도,
팔목 발색보다 입술 발색이 훨 예쁘긴 하더라구요!
입술 발색 외 다른 부위 발색하시고 피하셨다면 그 부위 발색보다 옅고 예쁘니 구매하셔도 괜찮습니다!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파데를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아이에요! 색상은 314 딜리셔스니스!!
파데에만 집중했던터라 립스틱은 기대도 안했다가..(이미 바비브라운을 쓰고 있기에..) 외출하면서 발라봤는데 진짜 바비브라운 립스틱 못지 않게 립밤 바르지 않고도 엄청 촉촉해요! 색상 또한 처음 뚜껑 열었을 때 그대로 입술에 발색되요!
다만 엄청 아쉬운 점은 왜 밥을 먹고 나면 내 입술에만 라인만 남는지가 제일 아쉬워요! 그걸 제외하고는 진짜진짜 좋아요! 다만 내 돈주고 사라고 하면 음..고민 해볼거 같아요😹😹
222 crystal baby, 420 rebellious rose 사용중.
222는 누드톤인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고 420을 안쪽에 그라데이션으로 쓰는중.
420은 mlbb, 팥죽색.
풀로 바르면 부담스러워서 무조건 그라데이션으로 하는 타입인데 420 별로 안 어색하고 나이들어보인다던가 하지않아서 대만족
둘다 블러셔로 사용해도 괜찮은 컬러와 질감
향은 맥 안 사는이유와 같은데 그나마 맥보다 약하고 바를때만 나서 참을만 하다
물먹은 듯한 표현을 위해 립밤을 바르고 립스틱을 톡톡톡 쳐서 살짝 바른뒤 문질러 주면 새로운 느낌을 낼 수 있다!
좋은 점
1. 케이스가 자석이라 닫을 때 기분이 좋다.
2. 쫀쫀하게 발리고 발색이 잘 된다.
3. 코랄이 이런 색이었던가? 진달래색이다.
나쁜 점
1. 쫀쫀하고 끈적하다.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2. 끈적하지만 촉촉하진 않다.
3. 촉촉하지 않지만 지속력이 좋진 않다.
4. 건조한 입술 위에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착색도 아닌 것이 발라붙은 듯한 신기한 발색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