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자는 톤업크림
수분 부족형 건성
엄마들의 홈쇼핑 물품임
삼만팔천원으로 나와있는데 인터넷 최저가로 하나에 만원대 초반에 구입했음
크림 안에 캡슐이 있어 캡슐이 터지면서 자연스럽게 하얗게 되는 톤업크림인데 바르고 자도 되는 기초 개념이라길래 구입했다
다만 잘 때 빼고 밖에 나갈땐 이거 이외에 선크림 발라줘야해서 불편하고 밤에 마실 나갈 때 자주 사용함
단지형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엔 불편하고, 톤업크림 특유의 건조함이 느껴진다
이부분은 성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감안하고 사용해야하는데 바르고 잘 수 있어서 만족함
이 리뷰는 2021.1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