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워시오프팩으로 샤워전에 올려두고 샤워하면서 씻어내기 너무 좋았어요! 꾸준히 쓰면 피부결도 많이 부드러워지고, 맑아져서 피부 좋다는 말 진짜 많이 들었어요. 민감해서 아무거나 사용하지 못하는데, 순해서 자극도 없었구요. 마치 폼클렌저처럼 폼을 사용해서 올리는 제형이라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여기 제주도 시내 면세점 직원이었던 사람입니다!
달걀이 베이스로 들어있어서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는데다가, 무스형태으로 되어있어서 휘핑크림 같은 느낌? 이라 보습효과 있어요.
일반 팩처럼 얼굴에 발라서 15~20분 정도 기다리는게 아니라 얼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씻어내면 됩니다!
불투명한 뚜껑열어서 분사해야 하는데, 한쪽으로 치우쳐 누르면 골고루 분사 안된다는...
사은품으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신기했어용 좀 자극적인거 같긴해요.. ㅋ 별로예민하지 않은 내가 살짝 따끔거릴정도면 ㅠ 냄새부터 좀 강해요 근데 일주일에 한번정도 사용해주면 피부가 바로 부드러워지는 느낌도 들고 다음날 화장도 정말 잘먹어요! 전 구매의사도 있어요! 매장만 보이면 바로 구매할텐데 매장이음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