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는 7000원이데 거의 상시 50퍼센트 세일하는 느낌?
알로에 성분이 아닌 대나무 성분을 넣어서 차별화를 꾀한것같은데 사용감은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요.
끈적임 없이 적당히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어차피 알코올 들어간 수딩젤은 그게 그거같음...ㅎㅎ
병풀추출물도 세번째로 들어가있어서 트러블, 지성피부가 여름에 가볍게 열감 내리는 용으로 쓰기엔 좋아요.
알코올이 걸려서 민감피부는 비추천.
그리고 여름에 기초 좀만 무거워져도 기름 줄줄 흐르고 모공 뻥뻥 커져있을때 세럼,크림등과 섞어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그치만 용기가 좀 불편해서 3분의 1 넘게 쓰면 양조절이 힘듦...
이 리뷰는 2020.06.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