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바를땐 잘 흡수됬다가 나중엔 딱 흡착되는 느낌이에요. 자칫 건조하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 스킨케어 도중 저것만 바르는게 아니라서 저는 괜찮았어요. 그리고 겉은 매트할지 몰라도 안에는 수분이 어느정도 있는게 느껴졌어요. 피부도 어느정도의 쿨링감을 가지게 됬구요. 제가 피부에 열이 잘 올라서 진정시켜줄 만한게 필요했거든요.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피부가 따가웠는데 저거 3일 정도 바르고 나니까 어느정도 덜 따갑더라구요. 피부 건조한데도 발라주면 확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시원해져요. 용기가 커서 내용량도 넉넉해요. 그런데 다만 처음에는 양조절이 조금 힘들었어요. 조금만 짰다 생각했는데 남더러구요 ㅎㅎ 나머진 다 만족!
장점
1 위생적인 통
그냥 원형?은 싸지만 비위생적인데 이건 위생적인 부분에선 걱정안됨
2 쿨링?
냉장고에 넣어놧다가 쓸 때만 꺼내서 바르는데 바로 온도 내려가는 느낌? 엄청 시원해요 그 온도가 오래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바를땐 엄청 엄청 시원해요
3 유분x 수분o
유분 1도 없는 거같아요 여름엔 완전 초지성이라 수분만 있는걸 찾고있는데 이게 딱 그런느낌 원래 수딩젤이 수분만 있겠지만 ㅎㅎ..
4 로션대신?
몸에 바르는 로션이 찐득해서 싫어하는 분 있는데 그땐 로션대신 이걸 바르면 좋을거같아요
단점
쓸 때는 모르고 썻는데 주의성분이 4개나.. 안맞는 성분이엿다면 얼굴 뒤집힐 수도 있겠네요
말고는 아쉬운 점이 별로..
진정효과도 있다고 적혀있는거 같은데 진정효과는 잘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