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나서 손에 넣고 비벼서 왁스 녹인 담에 다리에 붙이고 잠시 기다렸다가 쫙 떼내면 좀 따갑긴 해도 잘 되던데 의외로 악평이 많아서 당황..;; 왁스스트립이 안따가우면 그게 더 이상한거니까 그정도는 참을만 하고 왁스가 조금 남긴 하는데 그건 다른 제품들도 그래서 괜찮음ㅇㅇ 한번에 쫙 떼내면 많이 안남음.. 바디 오일로 왁스 살살 벗겨내고 닦아내면 매끈하고 좋음! but 재사용은 두번 이상은 힘들듯.. 두번째까지는 깔끔하게 되는데 세번째는 안됨. 두번 쓰고 버리는 게 제일 좋은듯! 그래도 매일 쓰는 거 아니니까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