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몇통이나 썻는지 ..
까마득한 옛날부터 아무리 다른 립앤아이리무버를 많이 사봐도 결국 정착지는 다시 여기루 ,,
열통 가까이 쓴 듯한
이게 솔직히 세정력이 진짜 좋고 그런건 아님 솔직히.
마스카라 좀 두껍게 하면 잘 안 지워지고 그런건 있긴함
글리터도 깔끔하게 잘 안지워지고 ,,
그치만 이걸 다 감수하고 쓰는 이유는 극강의 가성비 (쿠팡에서 사면 이천원도 안함) + 너무 순함
이 두개 때문임
진짜 저자극인게 다른 립앤아이리무버는 쓰면 약간 눈에 들어가면 되게 따갑고 또 피부에 문지르면서 자극적인게 많았는데 이건 정말 순함 그 자체 ..
세정력이 그만큼 엄청 좋진 않지만 그렇게 나쁘지도 않기에 계속 이걸로 정착할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