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안쓰다가 여름되어서야 꺼냈는데 요계절에 쓰기 딱 좋은 아이템~~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구요. 자극적이지 않아요.
수분세럼인데 촉촉하게 스며든다기 보단 피부보호막을 씌운듯한 느낌이에요.
덕분에 건조함은 잡아주면서 여러겹으로 바를 필요없이 이거 하나랑 아이크림, 얼굴닦는 스킨
요러케 딱 세가지만 써두 되요.
한가지 아쉽다면 양인데 마녀공장 제품은 유통기한이 짧아서 적게 쓰는게 좋겠죠 위생적인 제품용기도 좋습니다.^^
성분을 왜그리 강조했는지 이해는가요.
다만 접근성이랑 소셜을 통한 구매여야지 가격이 딱 좋다는거 슬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