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거 없음 못살아요
3통째 사용중이고 2통 더 쟁여뒀어요
크림의 정석 크림의 어머니라 생각들 정도로 베이직인데
얼만큼 순하냐면 아토피피부때문에 얼굴이 잘 트는데 시카성분 들어가도 따갑다 느끼는 동생피부도 편안하다 할 정도로 순해요
기능성은 앰플이나 에센스에 비중을 두지
보습막 역할하는 크림에 기능성은 솔직히 큰 의미는 없다 생각해요
(물론 같은 라인이 스킨케어세트 구성의 크림은 같이 써주면 시너지 준다 생각해요 - 크림의 기능성은 아주아주 소량 들어가는데 스킨 로션 에센스에서 발라준 기능성이 쌓이고 크림의 소량의 기능성도 같이 쌓이면 시너지가 됩니다)
넉넉히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유수분이 완벽하게 맞춰져있어서
속은 촉촉하고 번들거림 없이 싹 흡수 다 되어있어요
슈크림같은 제형으로 손으로 뜨려고하면 잘 안떠져요!
스패츌라이용하는게 위생상으로도 사용편의로도 좋을거같아요!!
저는 중성+복합성 피부인데 이 크림을 발랐을때 살짝 오일리하고 피부에 막이 형성되는 느낌을 받아서 조금 답답했어요!! 이건 취향차이라..
근데 확실히 보습유지가 잘되는지 아침까지도 촉촉하고 세안할때도 얼굴에 크림이 남아있던게 느껴지더라구요!
건조하신분들이 사용하면 딱 좋을것같아요!!
화장 전에 바르기에는 유분감?이 좀 지나친 것 같아서 자기 전에 바르고 있어요. 유분기 때문에 좀 과하게 발랐나 싶은데도 트러블 전혀 안 나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딱 좋을 정도로 보습이 유지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향도 과하지 않고 적당하고 좋아요.
스패츌러도 내장되어 있어서 깔끔하게 쓰기 좋습니다.
단점은 아직 찾지 못 했어요.
+날씨가 따뜻해진, 오락가락하는 요즘엔 안 쓰고 있습니다. 발라도 홍조가 진정되지 않는데 이렇게 유분감있는 크림을 발라야 할 이유가 없어서 안 찾게 돼요. 슬픔. 이 제품 말해준 친구가 왜 추천은 안 한다고 말하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여름 빼고는 계절 타지 않고 열심히 썼던 제품인데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잠시 멀리하고있는 제품임. 적어도 7~8통은 쓴 것 같은데 왜 이러나 싶음. 내 피부의 문제인듯.
제형이 쫀쫀하고 수분감 유분감 적절해서 바르고 나면 피부를 안정감있게 잡아주었음.
여름에 샀었는데 밤타입의 꾸덕함에
어이고 이건 화장할때는 절대 못바르겠구나
나이트케어때나 발라야겠다 했었지요..
그러다가 이번겨울에 갑자기 피부가 건성못지않을많큼 건조해지면서 평소 스킨케어가 난방을 견디질 못하더라구요ㅜㅠ
그래서 아침에 화장전에 얘라도 발라볼까하고 발랐습니다.
물론 밤에 바르는것만큼 많이바른건 아니구요!
전체에 스며들정도만 바르고 가볍고 화장하고 ㄴㅏ갔는데
화장이 밀리지도 않고 얼굴이 땡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유분폭☆발?!도 아니고 광도 적당히 도는게 참 괜찮더랍니다ㅎㅎ
그리고 이게 밤에 많이발라도 얼굴이 막 기분나쁘게 끈적거리는 것도 아니고 막이 싸인것처럼 답답한것도 아니고 금방금방 흡수가 잘되서 참 맘에 들어용ㅋㅋ
화장대에서 숨겨진 꿀템을 발견한거 같아 기분좋네용
이거 사실 여름에 구매해서 썼는데, 뭔가 여름에 사용하기엔 무겁고 또 화장이 밀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향이 너무 거슬려서 쳐다도 안봤는데 겨울이 되서 얼굴이 많이 건조하기도 해서 저녁에 잘 때만 사용해보니까 괜찮네요!
앞으로 겨울 저녁용 수분쿠림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선물받아 사용해봤는데 내 인생 최악의 크림 등극...^^!!!
처음엔 보들보들 좋아보였는데, 유분감 폭발이어서 좁쌀 여드름 폭발하고 피부 다 뒤집어져서 고생 꽤나 했었다.
선물해 준 사람의 마음이 고마워서 몸에라도 꾸역꾸역 발라보려 했는데, 내가 쓴 제품이 이상한건지 실온에 보관한게 잘못된건지 개봉 1개월만에 냄새가 이상해지더니 사용하기 두려울만큼 인공적인 냄새가 심해졌다.
이번에 원플원 행사시 대용량으로 겟!! 피부는 지성 복합성왔다갔다합니다 제형자체는 실리콘 들어간 크림처럼 약간 막으로 코팅된 느낌이 들긴하는데 겉돌진않고 흡수잘됨 하지만 여름에 쓰긴너무 답답쓰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의 보습감과 마무리감이면 사서 써볼만합니다 저희 엄마 아빠 오빠는 이 크림 너무 좋아함......ㅋ
수분막이 씌이는 기분이라 수분은 막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진짜 나를 열받게 하는 것은 메이크업 뒤에..... 겁나 뭉치고 밀린다.... 정말 내가 이 크림때문에 망친 화장이 몇 번이던가.... 악마크림랑 악마쿠션이랑 바르면 꿀조합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진짜 둘이 합치면 난리난다 둘이 엉켜서 뭉침 두배 리얼 악마의 조합임 ㅠ ㅠ 그냥 밤에 수분 보충용으로만 쓰는 것으로
자기 전에 듬뿍까진 아니고 보통 크림 바르듯이 바르고 자면 워낙에 리치한 애라 피부가 진짜 보들보들해짐 대신 그걸 아침에 화장하기 전 스킨 케어때도 하면 화장 다 밀리고 작살납니다... 이미 보드랍게 수분 충전해줬으니 아침에는 좀 라이트한 걸 쓰길 추천함 근데 아침에도 꼭 쓰고 싶다 ! ! ! 하시면 한 번에 너무 많이 바르지 말고 소량만 덜어서 손에 비벼 녹인 다음 오일처럼 꾹꾹 눌러 흡수시켜주세요... 무거운 크림은 원래 그렇게 쓰는 게 맞아...
6통비웠어요 6통.
새로 주문할때마다 내가 이걸 언제다썼지...? 하면서 계속 쓰는 ㅋㅋㅋ
속건조를 물방울이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이예요. 메이크업도 잘 먹고 유해성분도 거의 없어서 순하고! 피부가 민감할때, 거칠때 구분없이 기본적으로 쓰는 스킨케어예요.
이런걸 인생템이라고 하는구나 싶어요.
라라베시 수분크림은 다 무난무난했던 것 같은데 저는 사계절 내내 테티스만 씁니다. 제일 잘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