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빼고는 계절 타지 않고 열심히 썼던 제품인데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잠시 멀리하고있는 제품임. 적어도 7~8통은 쓴 것 같은데 왜 이러나 싶음. 내 피부의 문제인듯.
제형이 쫀쫀하고 수분감 유분감 적절해서 바르고 나면 피부를 안정감있게 잡아주었음.
선물받아 사용해봤는데 내 인생 최악의 크림 등극...^^!!!
처음엔 보들보들 좋아보였는데, 유분감 폭발이어서 좁쌀 여드름 폭발하고 피부 다 뒤집어져서 고생 꽤나 했었다.
선물해 준 사람의 마음이 고마워서 몸에라도 꾸역꾸역 발라보려 했는데, 내가 쓴 제품이 이상한건지 실온에 보관한게 잘못된건지 개봉 1개월만에 냄새가 이상해지더니 사용하기 두려울만큼 인공적인 냄새가 심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