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홀리카 제품이 은근 시대를 앞서 나갔을지도
지금은 패드 제품 전성 시대를 지나 유명한 것만
살아남는 시대인데 내 기억으로 이 제품을 중학생 때
사용했으니 최소 10년 전 제품이다..
이 제품을 사용하고 화장하면 잘 먹는다.
한가지 단점은 트러블 유발 하기도..
이거 단종이라니ㅠㅠ 이거 쓴 날은 피부화장 짱짱 잘 먹었는데.. 기숙사에서는 화장도 꼼꼼하게 하지 못하고 그냥 막 다니다가 (화장초보인 것도 한 몫 했지만) 동아리 체험학습 가는 날 이걸로 화장 시작하고 나갔는데 언니들이 다들 오늘 예쁘다고 해 줬음ㅋㅋ 집에 오는 길에 번호 달라는 사람도 있었음 엄마도 그날 화장 잘 먹었다 함 쨌든 나한테 이런 날도 오는구나 싶게 하는데 일등공신이었는데ㅠㅠ 사실 매일 쓰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특별한 날 쓰기 딱이었는데ㅠㅠ 처음엔 뭘 이런걸 사나 싶다가 샘플 써보고 특별한 날 아침에 화장 시작은 이거였는데ㅠㅠ 어쩐지 전에 사러 갔을 때 더 얹어주더라니.. 아쉽다 아쉬워! 쟁여놓은 거 다 쓰면 어떡하지
15일 전에 6개나 서비스로 받았는데 단종된지 오래된 듯?? 암튼 홀리카가 홍보는 못해도 샘플 인심은 후함. ㅋㅋ 급하게 쓰기 좋은듯. 야근하고 파김치가 되서 집에 돌아와 클렌징 안하고 쓰러져 잔 다음날 사용하면 화장이 먹을 수 있게 해줌. 용도는 좋은데 이렇게 사용하지는 말아야겠다는 ㅠ